고현정 "연하 킬러? 남자 배우 막 사귄다?"…연예계 루머에 입 열었다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rXxQSg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WzNats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93256274dqwv.jpg" data-org-width="927" dmcf-mid="WTKnYWQ0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93256274dq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3WSpLnXDF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배우 고현정이 자신을 둘러싼 억울한 루머를 언급했다.</p> <p dmcf-pid="0YvUoLZw3n" dmcf-ptype="general">12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브이로그 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의류 브랜드 패딩 화보를 촬영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p49nYWQ00i"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인생을 음악의 장르로 말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장르가 너무 많지 않나. 록인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82LGYxppJ" dmcf-ptype="general">이어 "갑자기 투명 인간이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물음에는 "좋아하는 사람의 차 안에 몰래 들어가 있고 싶다"라며 엉뚱한 답변을 내놨다.</p> <p dmcf-pid="u6VoHGMUUd"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도 만나봐야 하고 저를 낳기 전, 결혼하기 전의 부모님. 결혼 하실 거냐고 (물어보겠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Tugo5r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93258688lgxx.jpg" data-org-width="927" dmcf-mid="1vdruUNf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93258688lg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zHy7ag1mpR" dmcf-ptype="general">또 "지금까지 들은 소문 중에 가장 말도 안 되는 소문은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연하 킬러? 남자 배우들 막 사귄다고. 진짜 말도 안 돼"라며 억울해했다.</p> <p dmcf-pid="qXWzNatsUM" dmcf-ptype="general">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또는 이상했던 선물이 있다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저한테 결혼하자고 편지를 보내신 분들이 가끔 계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NLIBqkPux"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결혼하자고 하시는 분들이 선물을 보내는데 어떤 선물을 주셨냐면 마라톤을 나가셨었나 보더라. 거기서 금메달을 땄다고 메달을 보내셨다. 42.195㎞를 달려서. 완주 기념 메달도 아니고 금메달인데. 그거 제가 가지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joCbBEQuQ"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진 속 웃고 있는' 故 송재림, 연예계 동료들 충격 속 추모 물결 [MD동영상] 11-13 다음 재능만 검증되면 마약 범죄도 상관 없군요(ft,오겜철학)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