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진, 납 이온 대체할 친환경 청색광 발광 소재 개발 작성일 11-1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5FJdYc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B9EkUl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 연구진. 왼쪽부터 신소재공학과 조힘찬 교수, 하재영 박사과정, 연성범 석박사통합과정./KAI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093434188sdru.jpg" data-org-width="3515" dmcf-mid="B3McFtnb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093434188sd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 연구진. 왼쪽부터 신소재공학과 조힘찬 교수, 하재영 박사과정, 연성범 석박사통합과정./KAIST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hvV2me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093434959urzx.png" data-org-width="1800" dmcf-mid="bFH5RMTN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093434959urz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V9Sy4fOJFS"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친환경 청색광 발광 소재를 개발했다. 기존에 쓰이던 납 기반의 발광체를 대신할 친환경 소재다.</p> <p dmcf-pid="f4WHQPlo3l" dmcf-ptype="general">조힘한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납 이온 없이도 우수한 색 표현력과 높은 발광 효율을 가진 친환경 대체 소재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p> <p dmcf-pid="4s6xhC2Xph" dmcf-ptype="general">최근 현실과 가상이 융합된 메타버스 시대가 되면서 디스플레이와 광학 기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차세대 발광 물질로 주목받고 있는데 납 기반 페로브스카이트는 납 이온의 유독성으로 인해 실제 현장에서는 사용이 제한적이다.</p> <p dmcf-pid="8CxevS410C" dmcf-ptype="general">연구팀은 유로퓸 이온으로 페로브스카이트의 납 이온을 대체해 우수한 색 표현력과 높은 발광 효율을 동시에 가지는 발광 소재를 개발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세슘 유로퓸 브로마이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은 420~450㎚(나노미터, 10억분의 1m) 파장 영역에서의 진청색 발광 특성을 보였고, 약 40%의 높은 발광 효율과 24㎚의 매우 좁은 발광 스펙트럼 반치폭을 보였다. 반치폭은 발광 색상의 선명도를 평가하는 지표다.</p> <p dmcf-pid="6FkwUpaVpI" dmcf-ptype="general">조힘찬 교수는 “이번 연구는 그동안 어려웠던 친환경 비납계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연구의 돌파구를 제시하는 결과”라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광학 소자 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연구를 통해 소재의 광학적 특성과 공정성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PKlTfVsd3O" dmcf-ptype="general">참고 자료</p> <p dmcf-pid="QTJLGYxp7s" dmcf-ptype="general">ACS Nano(2024), DOI : <span>https://doi.org/10.1021/acsnano.4c09018</span></p> <p dmcf-pid="xHgj15JqFm"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美 공동개발 태양 관측 망원경 국제우주정거장 설치 완료 11-13 다음 한·NASA 개발 '코로나그래프'…국제우주정거장 설치 "태양관측"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