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피의 게임3’ 대만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시 공개 “시즌 최초”[공식] 작성일 11-13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6BLnXD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RVjNFO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3611187iqfj.jpg" data-org-width="650" dmcf-mid="97ys3FLK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3611187iq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62UeRyjd6"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462UeRyjR8"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 시즌3’가 대한민국을 넘어 대만,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dmcf-pid="8Jx9ag1mJ4"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5일 첫 공개될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연출 현정완, 전채영, 제작 모스트267, 이하 ‘피의 게임 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p> <p dmcf-pid="6sELSlf5ef"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제왕 장동민, 홍진호,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와 거침없는 신예 빠니보틀,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 이지나, 김영광, 시윤, 스티브예가 피라미드 꼭대기를 차지하기 위한 혈투를 예고하고 있다.</p> <p dmcf-pid="PePboLZwJV" dmcf-ptype="general">특히 ‘피의 게임 3’가 ‘피의 게임’ 시리즈 최초로 대한민국과 대만,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시 공개를 확정해 눈길을 끈다. 국내 공개 이후 해외에서 볼 수 있었던 시즌1, 시즌2와 달리 이번 시즌은 다양한 OTT에서 대한민국 공개 시간에 맞춰 글로벌 시청자들도 함께 서바이벌을 시청할 수 있는 것.</p> <p dmcf-pid="Qai6EkUln2" dmcf-ptype="general">대만은 통신사 파이스톤(FarEasTone Telecom)의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서비스인 ‘프라이데이 비디오(FET FriDay Video)’에서, 미주와 유럽, 오세아니아는 대표 OTT 플랫폼인 코코와(KOCOWA)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일본에서도 콘텐츠 유통사인 IMX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과 채널에 출시될 예정이다.</p> <p dmcf-pid="xhmNWyP3M9" dmcf-ptype="general">이렇듯 첫 공개 전부터 전 세계로 수출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는 만큼 ‘피의 게임 3’가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새로운 규칙과 구조 속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생존자는 누가 될지 궁금해지는 상황. ‘피의 게임 3’ 제작진은 “‘피의 게임’ 시리즈를 사랑하고 기다려주시는 해외 팬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대만,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서바이벌계의 레전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ybuZ4fOJeK"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W5YIp0g2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감정인가?”…이종원, 김세정 향한 두근거림♥(취하는 로맨스)[종합] 11-13 다음 오메가엑스, 오늘(13일) 일본 컴백…‘To.’로 보여줄 ‘사랑의 힘’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