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디제이페스티벌, 내년 6월 日 마쿠하리 메세 개최…첫 해외 진출 작성일 11-13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AS29rR2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eE03o92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일본 포스터. (사진 = 비이피씨탄젠트 제공)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93432952xdcx.jpg" data-org-width="720" dmcf-mid="0bI5RMTN9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93432952xd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일본 포스터. (사진 = 비이피씨탄젠트 제공)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gIBqkPK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월드 클래스 EDM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국내 브랜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월디페)이 해외로 진출한다. EDM 페스티벌은 해외에서 라인업, 무대세팅을 수입해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국내에서 만들어진 EDM 페스티벌 브랜드가 해외로 수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p> <p dmcf-pid="7PGzNats2y" dmcf-ptype="general">13일 월디페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BEPC)에 따르면, 내년 6월 28~29일 일본 치바현(CHIBA Prefecture)에 위치한 마쿠하리 메세 (Makuhari Messe·幕張メッセ)에서 '2025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재팬(World DJ Festival Japan)이 열린다. </p> <p dmcf-pid="zHoOqzc6BT" dmcf-ptype="general">마쿠하리 메세는 일본을 대표하는 복합 컨벤션 시설이다. 서머소닉, 도쿄 게임쇼(TGS)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 '트와이스', '아이즈원' 등 K팝 스타들의 공연 등 대형 페스티벌,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로도 유명하다.</p> <p dmcf-pid="qa7QCI9H9v" dmcf-ptype="general">지난 9월 월디페 JAPAN 제작위원회와 BEPC와 계약했고 글로벌 시장을 함께 공략하기로 했다.</p> <p dmcf-pid="BJFVwD7v9S" dmcf-ptype="general">일본 주최사인 사무라이 파트너스 대표이사 CEO 이리에 히로유키는 "아시아 No.1 페스티벌인 월디페의 세계 첫 진출을 일본에서 개최한다는 것에 대해 큰 기쁨을 느낀다. EDM 팬 여러분, 일본에서 열릴 월디페에 많은 기대를 해 주시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p> <p dmcf-pid="bJFVwD7vql" dmcf-ptype="general">월디페 IP(지적재산권) 보유사인 BEPC 김은성 대표는 "월디페는 이미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이름이 나 있는 페스티벌이 됐다. 올해 해외 관객이 전체 15%를 차지 할 만큼 탄탄한 라인업과 트렌디한 무대 구성으로 관객들이 평가를 해줬다"면서 "그간 해외에서 수입돼 온 페스티벌들 속에서 국내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한다는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p> <p dmcf-pid="KTdDp0g2Bh" dmcf-ptype="general">내년 국내 월디페는 그 해 6월 14~15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이 페스티벌은 앞서 세계적인 매거진 DJ 맥(MAG)에서 선정하는 톱 100 페스티벌스(Festivals)에서 42위에 선정됐다. 동북아 국가 중 1위다. 올해 월디페엔 2일간 9만명이 다녀갔다. 체인스모커스, 앨런 워커, 에릭 프리즈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p> <p dmcf-pid="9IPN5Zdz2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성애가 추동하는 오컬트…영화 '사흘' 11-13 다음 전율의 ‘오징어게임’ 안방 1열 찢었다…무용 괴물 최호종(스테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