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아나콘다, 잔류 향한 사투… 3골 차 승리 가능할까 [T-데이] 작성일 11-13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N9QPlo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j2xQSg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daily/20241113094412981xkfp.jpg" data-org-width="620" dmcf-mid="uBcfRMTN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daily/20241113094412981xk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qBE8deWA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때녀' 이미 방출을 경험한 FC아나콘다가 잔류할 수 있을까.</p> <p dmcf-pid="BbD6JdYcyR"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국대패밀리와 FC아나콘다의 제5회 챌린지리그 다섯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p> <p dmcf-pid="bkUIWyP3vM"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현재 챌린지리그 3·4위 팀인 국대패밀리와 아나콘다의 경기이자, 사실상 올 시즌 방출 팀이 결정되는 매치업이다. 방출이 유력한 팀은 2패 8실점을 기록 중인 아나콘다로, 본 경기에서 국대패밀리에게 3골 차로 승리할 시 골득실 우위로 잔류하게 되는 상황. 아나콘다가 희박한 가능성의 불씨를 살려낼까.</p> <p dmcf-pid="KEuCYWQ0Wx" dmcf-ptype="general">지난 구척장신전 경기가 끝나고, 필드에 남은 배혜지는 공격수로서 득점하지 못한 자책감에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증명해 내고 싶었는데, 많이 부족한 걸 느꼈다"며 아쉬움을 드러낸 그녀는 해외 출장에서도 축구공을 챙기며 개인 연습을 진행하는 등, 빛나는 열정을 보여 왔는데. 이영표 해설위원에게 '올 시즌 가장 급성장한 선수'로 꼽힌 배혜지는 흘린 땀방울을 마지막 경기에서 결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dmcf-pid="9D7hGYxplQ" dmcf-ptype="general">최성용 감독은 배혜지에게 '박하얀 지우기'라는 임무를 지시했다. 이번 챌린지리그에서 '박하얀 지우기'의 성공 여부가 승패를 가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책이다. 평소 악착같은 수비로 에이스 김보경, 김가영 등을 묶은 바 있던 배혜지가 박하얀 봉쇄마저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그에 더해 지난 예고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아나콘다 첫 골'의 주인공, 윤태진의 공격력 또한 주목할 만하다. 그녀는 워밍업부터 강한 슈팅 감각을 보여주며 극적인 승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2mBvZXe7yP" dmcf-ptype="general">경기 당일, 아나콘다 멤버들은 서포터즈가 손수 준비해 온 '포기하지 마'라는 응원 플래카드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원 "포기 안 해"라 외치며 잔류에 대한 굳은 의지를 내비친다. 과연 아나콘다가 3골 차 승리로 두 번의 방출을 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VsbT5ZdzW6" dmcf-ptype="general">FC아나콘다의 잔류를 향한 마지막 사투는 13일 밤 9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fOKy15Jqy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dmcf-pid="41i7V2meh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골 때리는 그녀들</span> </p> <p dmcf-pid="8tnzfVsdS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2’ 설계자 이병헌 “이정재와 20년만 호흡, 훨씬 진중해져” [일문일답] 11-13 다음 김나정 前아나운서, "마약 투약 자수" 경찰 고발됐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