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민우혁X조형균, '무파사: 라이온 킹' 더빙 캐스트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4QniHE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28deWA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BSfunE/20241113094516125ucgo.jpg" data-org-width="647" dmcf-mid="5hUq4fOJ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BSfunE/20241113094516125ucg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CRiAj3IiD"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30주년 기념작이자 첫 프리퀄 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파사: 라이온 킹'이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조형균의 더빙 캐스트 확정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3WojmrqyiE" dmcf-ptype="general">'무파사: 라이온 킹'은 거대한 야생에서 고아가 된 어린 사자 '무파사'가 왕의 혈통이자 예정된 후계자 '타카(스카)'를 만난 후, 주어진 운명을 뛰어넘어 세상의 왕이 되는 전설적인 여정을 그린 이야기.</p> <p dmcf-pid="0TnawD7vLk" dmcf-ptype="general">먼저 위험천만한 세상에 홀로 버려진 외톨이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거듭나는 '무파사' 역에는 '지킬 앤 하이드', '레미제라블', '영웅' 등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에서 활약한 배우 민우혁이 낙점되었다. 그는 특유의 강렬하고 울림 있는 목소리로 '무파사'의 내면에 자리한 흔들림 없는 용기와 리더십은 물론, 세상을 뒤흔들 위대한 서사를 묵직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pQ53BqkPnc" dmcf-ptype="general">피보다 진한 우애를 나누는 '무파사'의 형제이자 '라이온 킹'의 상징적인 빌런으로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내는 '타카' 역에는 베테랑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함께한다. '더 데빌', '시라노', '하데스타운' 등 매 작품 탁월한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조형균은 왕의 혈통으로 순수함을 지녔던 '타카'가 예측불가한 여정 속 여러 갈등을 겪으며 흑화해가는 다변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p> <p dmcf-pid="UQ53BqkPMA"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들의 합류 소식과 함께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상승시킨 올겨울 최고 화제작 '무파사: 라이온 킹'은 오는 12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29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박지혜 아나운서, 새 둥지 찾았다…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공식] 11-13 다음 '2024 MAMA' 라이즈·에스파, 美·日 무대 스포일러…기대감 최고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