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왕따 논란 ‘끌올’ 하더니…김광수, 화제성 대단했네 작성일 11-13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Sx03o9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5Sx03o9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094903894acwv.jpg" data-org-width="700" dmcf-mid="GzWd7uj4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094903894ac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dmcf-pid="Z1vMp0g2Iu" dmcf-ptype="general"><br><br>‘티아라 왕따 사건’을 다시 언급한 김광수가 예능 화제의 인물에서 3위를 차지했다.<br><br>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13일 발표한 11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 송승헌이 출연자 화제성 1위, 고정 MC인 조세호는 2위에 올랐다.<br><br>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는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한 김광수가 차지했으며 4위에는 ‘로드 투 킹덤: ACE OF ACE’의 우승자 CRAVITY가 이름을 올렸다.<br><br>비드라마 출연자 순위 5위부터 10위까지는 ‘삼시세끼 Light’의 차승원,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의 정대세, ‘돌싱글즈6’의 이지안, ‘삼시세끼 Light’의 엄태구, ‘한 번쯤 이혼할 결심’ 명서현 그리고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이찬원 순이다.<br><br>한편 예능 프로그램 화제성에서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2주만에 다시 1위에 올랐다.<br><br>‘흑백요리사’는 공개 직후부터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일곱 번이나 달성했다. 11월 1주차에도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뉴스,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 부문에서 1위를 하며 24년도 화제의 프로그램임을 입증하고 있다.<br><br>2위는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차지했다. 비드라마 3위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인 가운데, 4위는 티빙의 ‘랩:퍼블릭’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8.3% 증가했다.<br><br>5위에는 전주 결방한 Mnet의 ‘스테이지 파이터’가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SBS의 ‘런닝맨’, Mnet의 ‘로드 투 킹덤: ACE OF ACE’, MBC의 ‘나 혼자 산다’, KBS2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리고 채널A의 ‘강철부대W’ 순이다.<br><br>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1월 1주차 순위는 2024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과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하였다.<br><br>한 주간 가장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한 화제성 조사는 뉴스기사,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영상클립 및 숏츠),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이다.<br><br>조사를 위해 수집된 자료 가운데 프로그램과 관련 없는 자료, 화제성 점수를 의도적으로 올리기 위한 어뷰징 자료는 필터링 단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정확도는 97%이상이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DRIP’으로 美 빌보드 자체 최고 기록 경신 11-13 다음 故송재림, 긴 여행 시작…"형 노릇 못해"→"시간 돌리고 싶어" 먹먹한 추모 물결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