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걸린 황인엽♥정채연, 이건 키스각(조립식 가족) 작성일 11-13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Siqzc6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4Hkcph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4856581nftz.jpg" data-org-width="1000" dmcf-mid="37R3OsbY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4856581nf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A2HGMU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4856754yfsc.jpg" data-org-width="650" dmcf-mid="0J5k68Cn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4856754yf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figcaption> </figure> <p dmcf-pid="77LzvS41d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zLyoKbDxL6" dmcf-ptype="general">황인엽 정채연 핑크빛 관계 변화 기류가 포착됐다.</p> <p dmcf-pid="qun7Slf5n8"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 측은 11월 13일 김산하(황인엽 분)와 윤주원(정채연 분)이 금방이라도 입이 닿을 듯한 키스 직전 상황을 공개했다.</p> <p dmcf-pid="BzoqTv8ti4" dmcf-ptype="general">해동시를 떠난 지 10년 만에 돌아온 김산하는 그간 연락이 뜸했던 자신에게 단단히 화가 난 윤주원의 냉담한 반응과 마주하게 됐다. 떠나있던 시간만큼 서운함도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었던 윤주원의 곁을 조심스럽게 맴돌며 그녀에게 다시 천천히 다가가기 시작했다.</p> <p dmcf-pid="bk1EP6hLef" dmcf-ptype="general">특히 김산하는 윤주원이 데이트 약속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한달음에 가게 앞으로 달려갔다. 약속을 위해 떠나려는 윤주원을 가지 말라고 붙잡은 김산하는 “좋아해. 이 말 하러 오는 데 10년 걸렸어”라며 오랫동안 깊이 간직해둔 마음을 전달했다. 예상치 못한 고백에 놀란 윤주원이 내놓을 답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dmcf-pid="Kw3rMxvaiV"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산하와 윤주원이 빗속을 달려나가고 있다. 하나의 재킷을 우산처럼 함께 쓴 두 남녀에게서 풋풋한 청춘의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 이어 터널 안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김산하와 윤주원이 곧 입을 맞출 것처럼 가까이 맞닿은 장면이 또 한 번 심박수를 높인다.</p> <p dmcf-pid="9H8XEkUle2" dmcf-ptype="general">이에 김산하와 윤주원은 같이 살았던 10년, 떨어져 지낸 10년을 지나 다시 만난 현재 어떤 사이가 될지 두 사람이 내릴 관계 정립이 궁금해진다. 가족과 연인의 기로에 선 두 청춘의 이야기에 설렘도 함께 커지고 있다.</p> <p dmcf-pid="2un7Slf5i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VSbvgo5rM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12월 8일 '루시 데이즈' 개최…온오프 모습 담는다 [공식] 11-13 다음 BTS 지민 '후', 美 빌보드 싱글차트 44위…16주 연속 진입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