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사망, 무대·카메라 오가며 연기 열정 불살랐던 고인의 마지막 작성일 11-13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emRMTNaj"> <div dmcf-pid="t63PFtnboN"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UMp0g2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송재림 /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ZE/20241113095144271doak.jpg" data-org-width="600" dmcf-mid="5YgSoLZw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ZE/20241113095144271do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송재림 /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CLhniHEAg" dmcf-ptype="general"> <p>재능 많던 젊은 배우의 충격적인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까지 무대와 카메라 앞을 가리지 않고 연기했던 배우 송재림이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39세다. </p> </div> <p dmcf-pid="0o2g9KwMgo"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송재림은 이날 낮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일 점심을 먹기로 약속했던 친구가 그의 거주지에 방문했다가 쓰러져있는 송재림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p0hpCI9HoL" dmcf-ptype="general">경찰은 사망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현재까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현서 송재림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Uj8A4fOJon" dmcf-ptype="general">송재림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2012)과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2014) 등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후 쾌활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배우다. 최근까지도 티빙 '우씨왕후',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등 매체를 가리지 않고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을 만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다. 지난해 연말부터 올 초까지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와이프') 무대에도 올랐다. 특히 송재림은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폭락: 사업 망한 남자'의 촬영을 끝내고 개봉을 앞둔 상황이었다. <br> <br>송재림의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도 비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인 홍석천, 배우 유선, 정은표, 박호산, 김민교, 이엘 등이 SNS를 통해 황망한 심경을 드러내며 고인을 추모했다. 김민교는 "한 달 전에도 공연하고 있다고 밝은 목소리로 통화를 나눴다. 또 하나의 별을 가슴에 묻는다. 영원히 기억하겠다"라며 SNS에 먹먹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dmcf-pid="uyAWjNFOci"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낮 12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p> <p dmcf-pid="7ObnBqkPg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형서 찾던 지창욱, 한강 뛰어들었다…예측불가한 '강남 비 사이드' 11-13 다음 '수상한 그녀' 김해숙·정지소, 운명적 조우 예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