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광고요금제' 출시 2년 만에 월 이용자 7000만명 돌파 작성일 11-13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고요금제 성과 공개…신규 가입자 절반 이상이 선택<br>내달 오징어게임2 공개 앞두고 12개 파트너십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y815Jq2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wBc84Ii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로고(사진=넷플릭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94947619jfwe.jpg" data-org-width="719" dmcf-mid="tSgZDEuSq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94947619jf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로고(사진=넷플릭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h4seRyjK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넷플릭스가 지난 2022년 출시한 광고형 요금제의 전세계 이용자가 7000만명을 돌파했다.</p> <p dmcf-pid="pgFiqzc6b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가 13일 공개한 광고형 요금제 출시 2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에 따르면 전 세계 넷플릭스 광고형 요금제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7000만명에 달한다. </p> <p dmcf-pid="UpjtmrqyVv" dmcf-ptype="general">또 해당 요금제가 운영 중인 국가들에서는 신규 가입자의 50% 이상이 광고형 요금제를 선택했다.</p> <p dmcf-pid="uAUg9KwMVS" dmcf-ptype="general">앞서 넷플릭스는 2022년 11월 광고형 요금제를 처음 도입했다. 15초 또는 30초 길이의 광고를 보여주는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독료를 지불하도록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기존 베이직 요금제(9500원)보다 4000원 저렴한 5500원으로 책정됐다.</p> <p dmcf-pid="7WMSoLZwVl" dmcf-ptype="general">아울러 넷플릭스는 오는 12월 26일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광고형 요금제를 운영 중인 12개 국가에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기아의 첫 크로스오버 SUV ‘뉴 스포티지’의 출시를 맞아 넷플릭스는 기아와 싱글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3부작 맞춤형 광고를 제작했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기아 자동차의 복합 문화 공간인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도 팝업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p> <p dmcf-pid="zSMSoLZwfh" dmcf-ptype="general">NFL 크리스마스 당일 경기와 같은 라이브 이벤트에서는 ‘팬듀얼(FanDuel)’, ‘버라이즌(Verizon)’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p> <p dmcf-pid="qCPCiJGkKC" dmcf-ptype="general">에이미 라인하드 넷플릭스 광고 부문 사장은 “지난 2년 동안 넷플릭스는 여러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프로덕트, 기술, 측정 역량 전반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는 시작에 불과하고 넷플릭스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더욱 큰 기대를 모을 것이다”고 말했다.</p> <p dmcf-pid="BFAFsmBWfI"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2025년까지 자체 광고 기술 운영을 전 세계로 확장할 예정이다 </p> <p dmcf-pid="bTeTag1m9O"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뉴욕증시에서 넷플릭스 주가는 전날보다 1.75% 오른 819.5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2002년 넷플릭스 상장 이래 역대 최고치다.</p> <p dmcf-pid="KuwulhVZV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재림 사망에 ‘우결’ 커플 김소은에도 위로 물결 “힘내야 해요” 11-13 다음 한미 공동개발 ‘태양 코로나 망원경’ ISS 설치…내년 본격 관측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