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남편과 사별 후 심경 고백 "시선 때문에 힘들었다" ('솔로라서') 작성일 11-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2일 방송된 '솔로라서'<br>남편 향한 그리움 "출장 가 있는 것 같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BDZXe7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pNyT6F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강이 '솔로라서'에서 남편과 사별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SBS 플러스·E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095946293dqch.png" data-org-width="640" dmcf-mid="2FwqiJGk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095946293dqc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강이 '솔로라서'에서 남편과 사별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SBS 플러스·E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NUjWyP31x" dmcf-ptype="general">배우 사강이 남편과 사별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8juAYWQ0XQ"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SBS 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사강이 세상을 떠난 남편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사강은 지난 1월 남편상을 당했다.</p> <p dmcf-pid="6juAYWQ05P" dmcf-ptype="general">그는 "마냥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다. 아이들을 위해 10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 느낌들이…"라면서 "제가 먼저 '저 괜찮아요. 열심히 잘 살고 있어요'라는 걸 보여줘야 주변분들이나 나를 바라봐주시는 다른 분들이 다 같이 괜찮아질 것 같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PA7cGYxpH6" dmcf-ptype="general">사강이 출근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그는 "남편과 함께 일하던 지인이자 골프용품 회사 대표님이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다. '우리 회사에서 함께해 보시는 거 어때요?' 하시더라. 막막했는데 한 줄기 빛처럼 얘기를 해 줬다"고 밝혔다.</p> <p dmcf-pid="QczkHGMUX8" dmcf-ptype="general">친구를 만난 사강은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남편이) 여전히 출장 가 있는 것 같다. 현실 감각이 없다. 애들도 비슷한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지나가다가 '아빠' 소리가 들리면 멈칫하게 된다. 애들 눈치를 보게 되더라. 남편이 올해 초에 그렇게 된 건데 하필 무슨 일이 많았다. 졸업식, 입학식이 있었다. 하필 첫째가 6학년이라서 일이 많았다"고 이야기하며 울먹였다.</p> <p dmcf-pid="xtaFP6hLt4"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ports Ministry to ask external body to judge Olympic chief's bid for third term 11-13 다음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13일) 1심 선고..검찰은 3년 6개월[Oh!쎈 팩폭]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