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 “인맥 캐스팅? 엄청난 오해, 억울해”(오징어게임2)[MK★현장] 작성일 11-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GL7uj4Go"> <p dmcf-pid="FSoUsmBWXL"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이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 오해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3vguOsbYYn" dmcf-ptype="general">지난 8월 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즈 호텔에서 넷플릭스(Netflix) ‘오징어 게임’ 시즌2 기자간담회를 연 가운데 황동혁 감독, 제작사 퍼스트맨 스튜디오의 김지연 대표가 참석했다.</p> <p dmcf-pid="0Ta7IOKGHi"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캐스팅 과정에서 불거진 특정 회사의 배우들 캐스팅 논란에 대해 “억울하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qOxQSg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이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 오해라고 해명했다.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00609028wxvl.jpg" data-org-width="500" dmcf-mid="1awVWyP3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00609028wx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이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 오해라고 해명했다.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nBIMxva5d" dmcf-ptype="general"> 그는 “평생 작품을 만들어오면서 진짜 신인 감독 시절에는 어쩔 수 없이 누군가가 그런 경우가 있긴 있다. 저만큼 그런 것을 받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라고 자신했다. </div> <p dmcf-pid="uLbCRMTNHe" dmcf-ptype="general">이어 “한번 그런 적이 있는데 반드시 후회를 하더라. 그런 것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게 절대 원칙 철학이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7RUw84IiZ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친분을 이용해 배우를 쓰지 않는다.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배우를, 오디션을 통해 뽑았다. 엄청난 오해라는, 굉장히 억울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p> <p dmcf-pid="zeur68CnGM"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공개.</p> <p dmcf-pid="qd7mP6hL5x" dmcf-ptype="general">[광화문(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Bd7mP6hLZ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안유진, 웹툰 OST로도 멜론 핫100 상위권에 올랐다 11-13 다음 이브, '디지털↔현실' 넘나드는 사이버네틱 무드…신곡 'Viola' 티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