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성과 지속' 펄어비스, 3분기 매출 795억 원...전년동기 대비 적자 전환 작성일 11-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OqhC2X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hHQ5Zdz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00654475hrhf.jpg" data-org-width="650" dmcf-mid="YwszCI9H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00654475hr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cIBlhVZJF" dmcf-ptype="general"> <p><br> <br>[OSEN=고용준 기자]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였다. 펄어비스가 해외 매출 비중이 80%에 달할 정도로 글로벌 성과는 계속 됐지만, 광고선전비 증가로 인한 적자로 인해 적자로 전환했다. </p> </div> <p dmcf-pid="ZNm7IOKGLt" dmcf-ptype="general">펄어비스가 지난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4년 연결 기준 3분기 매출 795억원, 영업손실 92억원, 당기순손실 78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5G0nuUNfR1" dmcf-ptype="general">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4%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광고선전비 증가로 인해 적자를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전년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p> <p dmcf-pid="1OW8HGMUL5" dmcf-ptype="general">3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80%를 기록하며 글로벌에서 성과를 이어갔다. 플랫폼별로 PC 76%, 모바일 21%, 콘솔 3% 매출을 기록했다. </p> <p dmcf-pid="tT1e3FLKLZ" dmcf-ptype="general">‘검은사막’은 한국 전통의 멋과 미를 담은 ‘아침의 나라: 서울’을 선보이며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아침의 나라: 서울’에 맞춰 한국의 색채를 담은 신규 클래스 ‘도사’를 출시해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p> <p dmcf-pid="F2MldeWALX" dmcf-ptype="general">신작 ‘붉은사막’은 8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서 보스 4종을 시연하며, 글로벌 미디어 및 게임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추가로 9월에 50분 분량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붉은사막의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경험하게 될 스토리와 액션, 재미요소를 선보였다.</p> <p dmcf-pid="3dj1kcphRH"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4분기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며, 오는 14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쇼 ‘지스타 2024’에서 신작 ‘붉은사막’의 시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0PnYgo5rJG" dmcf-ptype="general">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2024년은 검은사막과 이브의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성과를 이어 나가겠다”며 “신규 IP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마케팅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화성 탐사로버, 화성서 고대 바다 흔적 발견 [우주로 간다] 11-13 다음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내일 부산서 개막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