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플랑크톤' 이엘, 화끈하고 의리넘치는 봉숙이 작성일 11-13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YlV2mepc"> <p dmcf-pid="8o4bEkUlU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g8KDEuS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101204257usm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X97jNFO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101204257us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7YlV2me0N" dmcf-ptype="general">배우 이엘의 연기 진가가 빛났다.<br><br>이엘은 지난 8일(금) 전회차가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극본 조용·연출 홍종찬)에서 해조(우도환 분)의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화끈하고 의리 넘치는 ‘봉숙’ 역을 맡아 맛깔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았다.<br><br>'Mr. 플랑크톤'은 가족 없이 방랑자의 삶을 살아왔던 해조가 시한부 선고를 받고 재미(이유미 분)와 함께 자신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생물학적 생부를 찾는 마지막 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봉숙은 길에 떠돌던 해조를 거둬 때로는 아들처럼 때로는 동생처럼 키운 인물. 해조는 봉숙을 '엄마이자 누나이자 연인이자 집주인'이라고 말한다. 버림받은 해조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어른이었던 것.<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GSfVsd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101206576auby.jpg" data-org-width="1200" dmcf-mid="Viq0oLZw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101206576au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qHv4fOJzg" dmcf-ptype="general"><br>이엘은 감칠맛 나는 연기와 찰진 대사 소화력으로 보면 볼수록 스며드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칼단발머리에 짙은 화장으로 거침없이 내뱉는 거친 말투를 장착해 차갑고 센 언니 같은 모습을 보여주다가 극이 전개될수록 해조를 향한 따듯한 마음이 드러날 때는 섬세한 표정연기로 서사를 풍성하게 채우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열연으로 배우로서의 진가를 더욱 빛냈다.<br><br>이번에도 이엘은 이엘했다. 영화 '내부자들', '그녀가 죽었다'부터 드라마 '도깨비', '나의 해방일지', '행복배틀' 등 남다른 개성과 카리스마로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이엘은 대체불가한 다채로운 매력으로 'Mr. 플랑크톤'에서도 살아 숨 쉬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 정주행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br><br>한편, 이엘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은 넷플릭스에서 전회차 시청 가능하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이혼에 만족..."내 행복이 아이의 행복" ('이제혼자다') 11-13 다음 정동원, 신곡 ‘고리’ 야외녹음실 라이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