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 Ⅱ', 오늘(13일) 개봉…전체 예매율 1위로 출발 작성일 11-13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U14fOJ3G"> <p dmcf-pid="tuWhp0g2UY" dmcf-ptype="general"><br><strong>대규모 콜로세움 세트·검투사 액션 예고</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Hv7uj4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 첫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기대하게 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HEFACT/20241113101604943tkzu.jpg" data-org-width="580" dmcf-mid="5HkgSlf5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HEFACT/20241113101604943tk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 첫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기대하게 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OoemrqyUy"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글래디에이터 Ⅱ'가 뜨거운 호평 속에서 베일을 벗었다. </div> <p dmcf-pid="0vcolhVZpT"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스크린에 걸린 '글래디에이터 Ⅱ'(감독 리들리 스콧)가 예매량 9만 8794명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p> <p dmcf-pid="pMq0QPlo7v" dmcf-ptype="general">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7일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이어온 '글래디에이터 Ⅱ'는 이날 경쟁작들과 2~3배 이상 크게 격차를 벌린 수치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기대하게 했다.</p> <p dmcf-pid="UdKuRMTNzS"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 세계에 뜨거운 검투사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글래디에이터'(2000)의 후속작이다.</p> <p dmcf-pid="uOoemrqy7l" dmcf-ptype="general">특히 작품은 로마 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대규모 콜로세움 세트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검투사 액션으로 최초 시사 직후부터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은 "단언컨대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었다" "콜로세움은 너무 멋있고 해전 시퀀스는 눈이 호강한다" 등과 같은 반응을 남기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7TkgSlf5Uh" dmcf-ptype="general">이렇게 예측할 수 없는 로마제국의 운명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완성하는 매력적인 시너지로 몰입감을 높인 '글래디에이터 Ⅱ'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X와 돌비 시네마 등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zAxfNatsUC"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qJ97eRyj0I"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님 된 이승기·만두 맛집 사장 김윤석…'대가족' 메인 포스터 공개 11-13 다음 정명, ♥보민에 급발진 "갑자기 거리 두는 느낌, 불만"…얼어붙은 데이트 (돌싱글즈6)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