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씨름대축제 25일 영암서 개최…39개 팀 1000여 명 참가 작성일 11-13 1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3/0007903604_001_20241113101513868.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영암군 제공)/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em></span><br><br>(영암=뉴스1) 김태성 기자 = 올해 대한민국 씨름의 최강자를 가르는 천하장사씨름대회가 전남 영암에서 열린다. <br><br>13일 영암군에 따르면 (사)대한시름협회 주최 '2024 천하장사씨름대축제'가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대회에는 전국 39개팀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br><br>대회는 25일 초·중·고·대학부 '최강단전' 경기를 시작으로 '남자체급별 장사전', '여자체급별 장사전', '세계특별장사전', '천하장사전' 등으로 진행된다. <br><br>체급별 장사결정전은 KBS 1TV와 KBSN SPORTS 채널에서 생방송 중계된다.<br><br>선착순 무료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경품 추첨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br><br>우승희 영암군수는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영암군에서 개최하는 민속씨름대회에 많은 관심 바란다"며 "영암군민속씨름단이 홈그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응원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역 스포츠 돌봄 사업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추진 11-13 다음 서울 버스정류장이 포켓스톱으로 변신한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