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3번 썼지만…음주 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실형 선고[종합]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6QEkUl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EoavS41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호중,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01821942qudy.jpg" data-org-width="650" dmcf-mid="VGkDXHRu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01821942qu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호중,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8V7qJdYcM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64qbniHEdz" dmcf-ptype="general">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PCEwZXe7M7" dmcf-ptype="general">11월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6단독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호중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열렸다.</p> <p dmcf-pid="QSrst1iBLu"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 dmcf-pid="xpX5fVsdMU"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5월 9일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 택시 운전사는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구속된 후 5월 24일부터 7개월째 수감 생활 중이다.</p> <p dmcf-pid="yOcEHGMULp" dmcf-ptype="general">검찰은 9월 30일 결심 공판에서 "과실이 중하고 조직적으로 사법 방해 행위를 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다"며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p> <p dmcf-pid="WMV4jNFOM0" dmcf-ptype="general">발목 상태 악화를 이유로 8월 21일 보석을 청구한 김호중은 목발을 짚고 법정에 등장했다. 김호중 변호사는 "피고인(김호중)이 오래 전부터 앓아 온 발목 통증이 악화됐다. 극심한 고통 속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피해자와 합의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달라.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최대한 관대한 판결을 해 달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Rf8Aj3IR3"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최후 진술에서 "피해자 선생님께 죄송하다. 반성하겠다. 이 시간까지 와보니 더욱 그날 내 선택이 후회된다"며 "10번 잘하는 삶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구치소에서 많이 성찰했다.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후 재판부에 세 차례 반성문을 냈다.</p> <p dmcf-pid="GnQMwD7vR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HJ6QEkUld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넥도 운학→갈소원·전유진…올해 수능보는 ★들 11-13 다음 청불 액션 '글래디에이터 Ⅱ', 오늘(13일) 개봉..예매율 1위 출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