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랑 같이 살아보니까.." 솔직 심경 고백 [신랑수업] 작성일 11-13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SxQPloWF"> <div dmcf-pid="yqqmrwzTy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BBsmrqy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02051389jmhb.jpg" data-org-width="600" dmcf-mid="QDC684Ii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02051389jm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WWdeRyjS5" dmcf-ptype="general"> 배우 이다해-세븐이 마카오로 동반 출장길에 오른 가운데, 세븐이 '신입생' 김종민의 인성을 극찬해 훈훈함을 안긴다. </div> <p dmcf-pid="GYYJdeWAl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39회에서는 이다해가 마카오 영화제에 함께 초청받은 세븐과 출장길에 올라, '환상의 부부 케미'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HGGiJdYcCX" dmcf-ptype="general">이날 이다해는 세븐이 급히 수소문한 마카오 맛집에서 오붓한 식사를 즐긴다. 그러던 중 이다해는 최근 새롭게 합류한 '신입생' 김종민에 대해 남편에게 슬쩍 묻는다. "우리 신입생으로 들어온 김종민 학생이 신랑감으로는 어떤지?"라면서 솔직한 의견을 청하는 것. 세븐은 잠시 뜸을 들인 뒤, "내가 봤을 때 종민이 형은 솔직히 연예인들 통틀어서 1등이다. 인성으로!"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어진 세븐의 구체적인 설명에 이다해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만약 당신의 누나나 여동생이 결혼을 안 했다면, (김종민을) 소개시켜 줄 수 있어?"라고 돌발 질문한다.</p> <p dmcf-pid="Xdd5ZXe7SH" dmcf-ptype="general">과연 이에 대해 세븐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호텔로 돌아온 '해븐 부부'는 나란히 앉아서 소소한 대화를 하며 힐링을 즐긴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종민은 "진짜 결혼해야겠다. 이렇게 행복하려면"이라고 찐 부러워한다. 달달한 분위기 속, 이다해는 세븐에게 "우리가 (스케줄 때문에) 가끔 떨어져 있는 시간이 있잖아. 솔직히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생기면, 더 좋을 때도 어?"라고 슬며시 묻는다. 세븐은 "좋은 거는 잠깐이지"라고 답해 이다해의 광대 승천 미소를 유발한다. 나아가, 이다해는 "그러면 나는 어때? 결혼 후 아내로서의 나는 어떤 거 같은지?"라고 구체적으로 묻는다. 세븐은 "음, 살아보니까…라며 운을 뗀 뒤, 의외로 솔직하게 자신의 애로사항을 밝힌다. 이를 들은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갑자기 싸늘해진 분위기를 감지하더니, "아니야! 저거는…"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dmcf-pid="ZJJ15ZdzWG" dmcf-ptype="general">과연 세븐이 아내로서 이다해에 대해 어떤 개선점(?)을 요구했을지, 두 사람의 달달하고 아찔한 마카오 출장기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5iit15JqCY"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능 D-1, 국내 최고의 대학 라인업 공개...학교 명예 건 전쟁 시작 ('대학전쟁2') 11-13 다음 임혁, 75세에도 팔굽혀펴기 550개+스쾃 100개…20대 같은 팔근육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