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음주 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실형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98Aj3I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UBiJGk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호중.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01836840qvxk.png" data-org-width="670" dmcf-mid="1TTH9KwM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01836840qvx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호중.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1TyP68Cnsp" dmcf-ptype="general"><br><br>13일 오전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1심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 받았다.<br><br>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이날 오전 10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호중의 선고기일을 열었다.<br><br>지난 9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조직적 사법 방해 행위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점을 고려해 달라”며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이보다 적은 2년 6개월을 선고했다.<br><br>앞서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조치 없이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김호중 대신 매니저가 허위 자수하며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이 제기됐다.<br><br>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하고 공연을 강행한 김호중은 수사망이 좁혀지자 결국 사고 열흘 만에 “음주운전을 했다”고 시인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투자 및 감사 준칙’ 정립…투자 책임감 높이고 감사 실효성 보장 11-13 다음 수능 D-1, 국내 최고의 대학 라인업 공개...학교 명예 건 전쟁 시작 ('대학전쟁2')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