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네 남녀의 기구한 운명…캐릭터 포스터 공개 작성일 11-13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NAp0g2zV"> <p dmcf-pid="ypdiXHRuu2" dmcf-ptype="general"><br><strong>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 출연</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wF0ag1m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주연 배우 임지연 추영우 연우 김재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HEFACT/20241113102618083nyeg.jpg" data-org-width="580" dmcf-mid="QLLgt1iB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HEFACT/20241113102618083ny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주연 배우 임지연 추영우 연우 김재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4Ewqzc6uK"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비밀을 품은 네 남녀의 엇갈린 동상이몽이 시작된다. </div> <p dmcf-pid="Gbaj03o93b" dmcf-ptype="general">13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제작진은 임지연 추영우 김재원 연우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결연한 눈빛의 네 사람은 얽히고설킨 서사를 그릴 예정이다.</p> <p dmcf-pid="Hbaj03o9pB"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조선시대 변호사)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청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p> <p dmcf-pid="XAX5iJGk7q" dmcf-ptype="general">포스터에서 가짜 옥태영 천승휘 성도겸(김재원 분) 차미령(연우 분)은 각각 서책의 표지 속에 담겨 있다. 특히 쓰개치마를 쓰고 있는 가짜 옥태영과 가리개를 손에 쥔 천승휘, 길게 늘어진 어사화로 한쪽 눈꼬리가 가려진 성도겸, 혼례복 소매로 입을 가리고 있는 차미령의 비밀스러운 모습이 눈에 띈다.</p> <p dmcf-pid="ZLTWxQSgUz" dmcf-ptype="general">조금씩 가려진 얼굴에서 저마다 속내를 감춘 채 살아가는 네 사람의 삶이 엿보이는 가운데 각 캐릭터를 표현하는 문구도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dmcf-pid="5gWGRMTN07" dmcf-ptype="general">'복수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모두 되찾을 것입니다'라는 옥태영의 굳은 의지가 드러나는가 하면 '너 없는 세상은 빛이 없는 암흑이자, 내일이 없는 죽음이다'라며 옥태영을 향한 천승휘의 비장한 순애를 볼 수 있다. 또 '어떤 거짓은 진실보다 찬란한 법입니다'라는 성도겸과 '보이십니까? 이 안에, 어떤 마음을 품었는지'라는 차미령의 의미심장한 말들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p> <p dmcf-pid="1xsI29rRuu" dmcf-ptype="general">기구한 운명으로 얽힌 자들의 처절하고도 애달픈 고군분투를 예고한 '옥씨부인전'은 오는 3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p> <p dmcf-pid="tpdiXHRupU"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FTK2smBWpp"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침마당' 전종혁, 도전 꿈의 무대 3승 성공 "조항조가 은인" 11-13 다음 태연이 선사할 이토록 완벽한 재앙..'Disaster'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