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사별' 사강 "첫째 딸, 아빠 잠옷 입고 자" 눈물 작성일 11-13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yHeRyjB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3SWxQSg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솔로라서' 사강. (사진 = SBS Plus·E채널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02458900pasw.jpg" data-org-width="719" dmcf-mid="tdNkuUNfb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02458900pa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솔로라서' 사강. (사진 = SBS Plus·E채널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ebVOsbYKy"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사강이 사별한 남편을 향한 그리움과 아빠를 그리워하는 자녀들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했다.</p> <p dmcf-pid="pUyHeRyjqT"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플러스(Plus)·E채널 '솔로라서'에선 사강이 10개월 전 남편과 사별한 후 근황을 공개했다. </p> <p dmcf-pid="UNPRWyP3Kv" dmcf-ptype="general">사강은 이날 방송에서 절친한 배우 정애연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u5IS84IiBS" dmcf-ptype="general">사강은 특히 딸 채흔이 그린 카네이션 그림과 '엄마 아빠 사랑해요' 메시지를 공개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사강은 "어떤 마음으로 꾹꾹 눌러 썼을까 싶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dmcf-pid="7rigt1iBfl" dmcf-ptype="general">사강은 "너도 나도 아빠가 계시지 않나. 아빠가 없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모른다. 내가 경험해본 게 아니라 감히 애들한테 어떻게 얘기할 수가 없다"고 자책했다. </p> <p dmcf-pid="zsLN3FLKK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신의 자녀들이 겪고 있는 상황과 자신이 겪는 상황이 다르다며 아이들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미안해했다. </p> <p dmcf-pid="qMq9mrqyKC" dmcf-ptype="general">사강은 "첫째는 표현하는 성격인데 매일 아빠 잠옷을 입고 잔다"고 했다. </p> <p dmcf-pid="BK53go5r9I" dmcf-ptype="general">해당 VCR을 지켜본 배우 윤세아는 눈물을 흘리며 "나도 그랬다. 아빠 냄새가 사라지는 게 싫어서 옷을 빨지 않았다"고 공감했다.</p> <p dmcf-pid="bPuBDEuSqO" dmcf-ptype="general">사강은 올해 1월 남편상을 당했다. 2007년 신세호 씨와 결혼, 두 딸을 뒀다.</p> <p dmcf-pid="K407cA0C2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호중, 반성문 3번 효과 없었다...1심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 11-13 다음 '아침마당' 전종혁, 도전 꿈의 무대 3승 성공 "조항조가 은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