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남편과 사별 10개월 "첫째 딸 아빠 잠옷 입고 자" 눈물 (솔로라서)[MD리뷰] 작성일 11-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LWEkUl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fDeRyj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강/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102829335stbm.png" data-org-width="640" dmcf-mid="QPlbXHRu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102829335stb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강/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WV7ofVsdj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사강이 아빠를 그리워하는 두 딸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YsA5OsbYAa"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3회에서는 사강이 새로운 '솔로 언니'로 합류했다.</p> <p dmcf-pid="GGhBHGMUgg" dmcf-ptype="general">이날 사강은 "다행히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씩씩하게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p> <p dmcf-pid="Hu5x7uj4oo"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이 떠난 지 벌써 10개월이다. 일련의 상황보다 가장 힘들었던 건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이라며 "원래 밝은 사람인데 (저를) 불쌍하게 보는 눈빛이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XYCqGYxpoL" dmcf-ptype="general">일상 속에서 들려오는 '아빠' 소리에 죄책감을 느낀다는 사강은 "길을 걷다가 '아빠' 소리가 들리면 멈칫하게 된다. 애들 눈치를 보게 된다"면서 "올해 초에 남편이 그렇게 떠난 뒤 많은 일이 있었다. 하필 첫째가 6학년이라 뭐가 많았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Z5T215Jqo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채림은 "나는 민우가 아빠가 보고 싶은 순간이 있으면, 속마음을 말로 표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사강은 "첫째는 표현하는 성격이다. 매일 아빠 잠옷을 입고 잔다"고 털어놨고, 윤세아는 "나 그랬다. 아빠 냄새가 사라지는 게 싫어서 옷을 빨지 않았다"고 눈물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이 있다고 생각” 이윤진→“우울증 겪어” 벤, 치열했던 지난날 (이제 혼자다)[종합] 11-13 다음 82메이저, 빌보드 차트 진입…美 음악시장 휩쓰는 괴물 루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