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서인국·유인수 주연 영화 '보이' 크랭크업…내년 상반기 개봉 작성일 11-13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18hC2X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mtLnXD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TN/20241113102709126nsky.jpg" data-org-width="700" dmcf-mid="pyG9mrqy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TN/20241113102709126nsk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mO3go5reg" dmcf-ptype="general">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춘들의 로맨스와 범죄를 그린 영화 'Boy'(보이)가 촬영을 마쳤다. </p> <p dmcf-pid="z8PE7uj4Lo" dmcf-ptype="general">'보이'는 가상의 도시인 포구시에서 살고 있는 로한과 그의 형인 교한, 동네 우두머리인 모자장수가 운영하는 텍사스 온천에 제인이 새로 입주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범죄 영화. 배우 조병규, 서인국, 유인수, 지니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주인공 캐릭터를 연기했다. </p> <p dmcf-pid="qMesKbDxRL" dmcf-ptype="general">범죄가 일상처럼 살아온 소년 로한 역의 조병규는 "청춘의 열기를 촬영 내내 느낄 수 있었고, 뜨거운 현장만큼 좋은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와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B9VN3FLKin" dmcf-ptype="general">영화 속 도시의 어둠의 대장인 모자장수 역의 서인국은 "청춘의 열정과 어두움이 공존하는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장에서 모든 배우들과 즐겁고 진지하게 연기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다. 모두에게 감사한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dmcf-pid="bpueYWQ0Li" dmcf-ptype="general">'환혼', '지금 학교 우리는' 등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유인수는 "시나리오에서 느껴지는 새로움을 보고 꼭 '교환'역을 맡고 싶었는데 참여하게 되어 신나게 촬영했던 작품이다.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스텝들 그리고 감독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KQMrBqkPnJ"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솔로 아티스트 '지니(JINI)'는 "'제인'을 연기하면서 참 행복했다. 생소한 영화 현장이었지만 수개월간 땀 흘리며 함께 한 선배 동료 배우들, 그리고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멋진 스태프들과 감독님에게 너무 감사하다. '보이'와 함께 한 시간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9kDZJdYcid" dmcf-ptype="general">영화 '여자들'(2017)로 데뷔한 신예 이상덕 감독은 두 번째 작품인 '영화로운 나날'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작품상을 받으며 평단의 뜨거운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이번 'Boy'의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상덕 감독은 "청춘의 열기와 어두움이 있는 유니크한 영화가 될 수 있도록 후반 작업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2diCV2meRe" dmcf-ptype="general">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춘 범죄 로맨스 'Boy'는 후반 작업을 거쳐 2025년 상반기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p> <p dmcf-pid="VLgv68CnLR"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알바트로스필름] </p> <p dmcf-pid="frsFoLZwdM" dmcf-ptype="general">YTN 강내리 (nrk@ytn.co.kr)</p> <p dmcf-pid="4MesKbDxJx"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8diCV2meMQ"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6U7dGYxpi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범준, '아파트' 부른다…윤수일 리메이크곡 오늘 발매 11-13 다음 “끝이 있다고 생각” 이윤진→“우울증 겪어” 벤, 치열했던 지난날 (이제 혼자다)[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