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 청불로 돌아온 ‘글래디에이터 Ⅱ’ 오늘 개봉 작성일 11-13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fbl4Ii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M8GRyj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래디에이터 Ⅱ’. 사진ㅣ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103610146gcvf.jpg" data-org-width="580" dmcf-mid="6LLeFo5r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103610146gc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래디에이터 Ⅱ’. 사진ㅣ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3R6HeWA0I" dmcf-ptype="general"> 24년 만에 돌아온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오늘(13일) 개봉한다. </div> <p dmcf-pid="ynvIxT6FUO"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일인 13일 예매량 98,794명을 기록하며 압도적 기세로 전체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WLTCMyP3Us"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과 할리우드의 핫한 배우들이 만나 역대급 스케일의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dmcf-pid="YoyhRWQ00m" dmcf-ptype="general">로마 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대규모 콜로세움 세트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검투사 액션으로 최초 시사 직후부터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dmcf-pid="GC73Dzc6Fr"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2’ 역시 전작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들었다. 영화 ‘애스터썬’(2022)으로 주목 받은 배우 폴 메스칼이 주인공 하노를 맡았고 덴절 워싱턴, 페드로 파스칼 등이 출연했다.</p> <p dmcf-pid="Hhz0wqkP7w" dmcf-ptype="general">2000년 개봉했던 ‘글래디에이터’는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4억 6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의상상, 음향상, 시각효과상 등 5관왕을 휩쓸었다.</p> <p dmcf-pid="XlqprBEQUD" dmcf-ptype="general">예측할 수 없는 로마제국의 운명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완성하는 매력적인 시너지로 몰입감을 끌어올린 ‘글래디에이터 Ⅱ’는 IMAX, 돌비 시네마, 4DX 등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 만나볼 수 있다. 15세 이상 관람가였던 전작과 달리 청소년 관람 불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채아·신소율 소속사, 단테엔터테인먼트에 흡수합병 11-13 다음 ‘지닦남’ 김석훈, 전파 안터지는 찐 오지에 당황 “눈물 날 것 같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