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시 법무 검토 필수" 카카오 그룹, 투자·감사 준칙 마련 작성일 11-13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 준신위 권고에 따라 개선방안 구체화<br>투자 결정 시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투자 평가 후 관리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0Yj0g2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JlE6lf5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소영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 위원장 2023.1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03215665afie.jpg" data-org-width="1400" dmcf-mid="ZUUHcUNf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03215665af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소영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 위원장 2023.1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t8DLBD7v0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카카오(035720) 그룹이 투자∙감사 준칙을 마련하고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한 층 더 강화한다. 투자 논의시 법무 검토 절차를 강화하고, 투자 테이블을 구성할 땐 내외부 전문위원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p> <p dmcf-pid="F6wobwzTz6" dmcf-ptype="general">카카오 협약계열사의 준법·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 기구인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이하 준신위)는 카카오 그룹의 투자 책임감을 높이고, 감사 실효성을 보장하기 위해 '투자 및 감사 관련 준칙'을 정립했다고 13일 밝혔다. </p> <p dmcf-pid="3PrgKrqy78" dmcf-ptype="general">준신위 제안으로 카카오 그룹은 지난 11일 진행한 준신위 정기회의에서 △투자테이블 운영준칙 △투자자산 평가·모니터링 준칙 △그룹 감사업무 운영준칙을 발표했다.</p> <p dmcf-pid="03R2GRyjz4" dmcf-ptype="general">카카오 그룹이 투자∙감사시 준용해야 하는 필수적인 제반 사항들을 명문화한 것이다.</p> <p dmcf-pid="p0eVHeWA3f" dmcf-ptype="general">먼저 투자테이블 운영준칙은 투자 안건에 따라 조직별 역할·책임을 명확하게 규정한다. 절차도 세분화한다. 투자 책임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p> <p dmcf-pid="UjHCJHRupV" dmcf-ptype="general">투자 논의시 법무 조직 참여를 필수적으로 보장하는 등 법무 검토 절차를 강화한다. 이해상충 방지 원칙을 구체화해 투자 과정의 윤리성도 담보했다. </p> <p dmcf-pid="uAXhiXe732" dmcf-ptype="general">투자 테이블 구성은 전략위원장을 중심으로 관계되는 협약계열사 대표이사와 내외부 전문위원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p> <p dmcf-pid="7cZlnZdzU9" dmcf-ptype="general">또 투자자산 평가·모니터링 준칙을 통해 투자 안건이 그룹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p> <p dmcf-pid="zYVUCVsdFK" dmcf-ptype="general">최소 3년간 사업적·재무적으로 투자 안건을 평가, 실적이 부진하다고 판단되는 투자 안건은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를 실행할 계획이다.</p> <p dmcf-pid="qGfuhfOJzb" dmcf-ptype="general">그룹 감사업무 운영준칙은 감사업무를 CA협의체 책임경영위원회(책경위)로 일원화한다.</p> <p dmcf-pid="BH47l4Ii7B" dmcf-ptype="general">각 협약계열사의 감사 조직 독립성을 보장하고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p> <p dmcf-pid="bySDPS41uq" dmcf-ptype="general">해당 준칙에는 감사 지원인의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방지하는 조항도 담겼다. </p> <p dmcf-pid="KWvwQv8t3z" dmcf-ptype="general">협약계열사들은 매년 정기감사를 시행해야 하고, 특별감사도 실시할 수 있다. 책경위는 사안에 따라 특별감사 결과를 준신위에 보고하도록 했다. </p> <p dmcf-pid="9YTrxT6F77" dmcf-ptype="general">김소영 준신위 위원장은 "카카오가 준법경영을 통해 다시금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2TlE6lf5Fu" dmcf-ptype="general">한편 준신위는 이달 말 카카오 협약계열사 준법지원인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워크숍에서는 협약계열사 준법시스템 평가기준 연구용역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p> <p dmcf-pid="VySDPS41pU"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재림, 긴 여행 떠났다…그가 남긴 생전 작품들 11-13 다음 이경진, 유방암 투병 고백 "38kg까지 체중 빠졌다" ('같이 삽시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