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도주, 죄질 불량"...김호중, 1심 징역 2년6개월 작성일 11-13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CmN3o9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AgMyP3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ispatch/20241113104002427dxgy.jpg" data-org-width="600" dmcf-mid="QLSIcUNf8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ispatch/20241113104002427dxg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cmEL5JqQr"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김호중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p> <p dmcf-pid="YQJM2sbYPw"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판사 최민혜)은 13일 김호중의 1심 선고를 진행했다. 징역 2년 6개월 형을 받았다. 앞서 검찰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p> <p dmcf-pid="GK82Uj3I4D"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김호중의 사고 후 조치를 지적했다. "음주운전 사고 후, 무책임하게 도주했고, 매니저 등에게 허위로 자수하게 했다"며 "초동수사에 혼선을 초래하고 경찰 수사력도 낭비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HGtXl4IixE" dmcf-ptype="general">범행을 부인한 점도 질타했다. "김호중은 객관적 증거인 CCTV에 의해 음주 영향으로 비틀거리는 게 보이는데도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하며 (범행을) 부인하는 등 범행 후 정황도 불량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Xdgi6lf54k" dmcf-ptype="general">관계자들도 줄줄이 실형이다. 매니저 장모 씨에게 대리 자수를 지시하고 블랙박스 제거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광득 대표, 전모 본부장은 각각 징역 2년,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장 씨는 징역 1년형이다.</p> <p dmcf-pid="ZsSIcUNf8c"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반대편 택시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 범인도피교사 등이다.</p> <p dmcf-pid="5Dhsj0g28A" dmcf-ptype="general">처음엔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사고 10일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포함해 김호중을 검찰에 넘겼지만 기소 단계에서는 빠졌다.</p> <p dmcf-pid="1T5GCVsdxj" dmcf-ptype="general">당시 검찰은 "당시 김호중이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술을 마신 점을 고려했을 때, 역추산 계산만으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twlOApaVPN"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재판 과정에서도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반성문도 3차례 제출했다. 최후진술에서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FH01TPlo6a" dmcf-ptype="general">김호중의 수감생활은 계속된다. 지난 5월 24일 구속돼, 수사와 재판을 받았다. 김호중 측은 항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3ECmN3o9xg"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의 게임3', 대만·미주·유럽 동시 공개…시즌 최초 11-13 다음 이경진, 과거 유방암 투병 고백…"38kg까지 빠졌다" (같이삽시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