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넷그룹 총괄 CEO에 조범구 전 시스코코리아 회장 임명 작성일 11-13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5년간 액센츄어, 삼성전자, 시스코 등 거친<br>비즈니스 컨설팅·경영 전문가<br>"계열사 전문성과 솔루션 기반으로 시너지 높일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bgzkUl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E2jbwzT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03905902np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aWL5Jq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03905902npz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DVAKrqyy0" dmcf-ptype="general">메타넷그룹은 조범구 전 시스코시스템즈 코리아 회장을 신임 부회장을 임명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조 부회장은 메타넷그룹의 총괄 최고경영자(CEO)로서 국내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p> <p dmcf-pid="Kwfc9mBWC3" dmcf-ptype="general">조 부회장은 35년간 액센츄어, 삼성전자, 시스코 등 국내외 정보기술(IT)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비즈니스 컨설팅·경영 전문가다. 1989년 액센츄어에 입사해 IT 기술 및 비즈니스 컨설팅을 담당했다. 삼성전자에선 기업간거래(B2B) 솔루션 및 무선사업부 B2B 센터장을 맡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B2B 비즈니스를 이끌었다.</p> <p dmcf-pid="9HgynZdzSF" dmcf-ptype="general">2009~2011년과 2016~2022년 두 차례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지냈다. 이후 시스코코리아 회장으로 승진하며 APJC(아시아태평양·일본·중국) 지역 대형 고객의 해외 사업과 파트너 조직을 총괄했다.</p> <p dmcf-pid="2XaWL5Jqlt" dmcf-ptype="general">메타넷은 “조 부회장은 오랜 경험과 리더십, 영업력,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메타넷그룹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고 그룹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V7s0wqkPl1" dmcf-ptype="general">메타넷그룹은 컨설팅, 인프라·애플리케이션 현대화부터 인공지능(AI) 등 폭넓은 엔드투엔드(End to End)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룹 내 IT 전문기업 간 유기적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면서 기업 고객에 더욱 수준 높은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목표다.</p> <p dmcf-pid="fzOprBEQC5" dmcf-ptype="general">조 부회장은 “계열사의 전문성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메타넷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4qIUmbDxvZ" dmcf-ptype="general">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리의서재, 3분기 매출 185억·영업익 31억 기록 11-13 다음 AI발 전력부족 심화... "3년후 AI데이터센터 40% 전력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