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연패 노리는 두산 2연승 도전…인천도시공사와 격돌 작성일 11-13 1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4/11/13/0003494840_001_20241113105215337.jpg" alt="" /><em class="img_desc">강전구 공격 - 강전구 공격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두산과 하남시청의 개막경기. 이날 경기에서 MVP로 뽑힌 두산 강전구가 경기중 공격하고 있다. 두산은 이날 30-25로 승리를 거뒀다. 2024.11.10 d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br>핸드볼 H리그 개막전에서 하남시청을 완파하며 첫승을 거둔 두산이 2연승에 도전한다.<br><br>두산은 13일 서울 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H리그 인천도시공사와 격돌한다. 개막전에서 각각 하남시청과, 충남도청을 상대로 승리를 챙기며 승점 2점을 확보한 두 팀은 이날 승리할 경우 초반 연승행진을 벌이게 된다.<br><br><!-- MobileAdNew center -->하남시청과의 경기에서 피봇 강전구(7골·1도움), 센터백 정의경(6골·3도움)의 활약을 앞세워 30-25로 승리한 두산은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남자 핸드볼 최강팀으로 실업리그 10시즌 연속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br><br>특히 하남시청과의 경기에서 항상 고전했던 두산으로서는 개막전을 깔끔하게 승리한 만큼 인천도시공사와의 경기에서도 깔끔한 승리를 원한다.<br><br>인천도시공사로서도 전국체육대회 결승에서 패했던 충남도청을 제압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우승을 노리는 터라 초반부터 강자 간의 맞대결은 일종의 기싸움으로도 양보할 수 없다.<br><br>두산은 첫 경기에서 30득점 하며 막강 화력을 과시했고 인천도시공사는 실점이 적었다. 두 팀의 승패를 노장의 활약 여부에 달렸다.<br><br><!-- MobileAdNew center -->경기 후반 막판 상대의 추격으로 위기를 맞았을 때 두산은 강전구와 정의경이, 인천도시공사는 정진호와 정수영이 해결사 역할을 해줬다. 노장이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이날 경기에서 두산의 김연빈이 도움 10개를 추가하게 되면 200도움을 달성하며 정의경은 500도움에 1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오늘 정규 17집 선공개곡 발표...이별 발라드 11-13 다음 '대가족', 메인 포스터 공개.."어디까지 가족인 거예요?"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