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큰 화면으로"…티빙, 정주행 채널 스마트TV로 확대 작성일 11-13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약 280여개 인기 드라마, 예능 실시간 무료 라이브 서비스<br>1년새 스마트 TV 이용률 약 65% 이상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uetLZwK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bLUj3IB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정주행 채널’을 스마트TV로 확대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티빙)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05456876xprb.jpg" data-org-width="720" dmcf-mid="yC2azkUl2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05456876xp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정주행 채널’을 스마트TV로 확대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티빙)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GphUrBEQV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티빙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정주행 채널’을 스마트TV로 확대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p> <p dmcf-pid="HqyBCVsd2w" dmcf-ptype="general">‘정주행 채널’은 이용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채널로, 약 280여개 ‘정주행 채널’을 통해 전체 에피소드를 연속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2024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선재 업고 튀어', '눈물의 여왕'은 물론 tvN 대표 예능 '신서유기' 시리즈, '언니네 산지직송', '삼시세끼'까지 인기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도록 무료 제공하고 있다.</p> <p dmcf-pid="X1mtcUNfKD" dmcf-ptype="general">티빙은 지난 2021년 안드로이드 TV용 앱과 애플TV 전용 티빙 앱을 도입했다. 스마트TV를 통한 티빙 이용자는 전년 동월 대비 약 65% 이상 증가했다.</p> <p dmcf-pid="Z1mtcUNfbE" dmcf-ptype="general">올해 시작한 스포츠 중계에 대한 최적화된 TV 시청을 위해 중계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적인 노력과 화질 개선을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모바일에서 제공되던 이용자 간 실시간 소통 채널인 티빙톡을 스마트TV에 도입하며, 스포츠 팬 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p> <p dmcf-pid="5yjWnZdzbk" dmcf-ptype="general">티빙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스마트 TV이용자들에게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많은 분들이 티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1zTqI2me2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美 공동개발 ‘태양 코로나’ 우주정거장 설치 완료...2년간 태양 관측 11-13 다음 국내 제조업체 73% "AI 도입·시험 단계"…글로벌 평균엔 미달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