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공동개발 ‘태양 코로나’ 우주정거장 설치 완료...2년간 태양 관측 작성일 11-13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설치 후 전원 인가하고 통신 성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eyCVsd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kp5iHE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ODEX 국제우주정거장 설치 위치. [사진=우주항공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20241113105112602ginq.jpg" data-org-width="643" dmcf-mid="fTC97cph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20241113105112602gi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ODEX 국제우주정거장 설치 위치. [사진=우주항공청]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pGxfI9HLX" dmcf-ptype="general">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함께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CODEX)’가 국제우주정거장(ISS) 설치를 마쳤다. 1개월의 시험 운영기간을 거쳐 최대 2년간 태양 관측 임무를 수행할 전망이다. </div> <p dmcf-pid="Pt9wj0g2LH"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과 산하 한국천문연구원은 12일 오전 10시 태양 코로나그래프(CODEX)가 성공적으로 ISS에 설치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QZBkgtnbMG" dmcf-ptype="general">CODEX는 ISS의 외부탑재체 플랫폼(ELC3-3)에 설치됐다. 설치 후 전원을 인가하고 통신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CODEX는 90분의 궤도 주기 동안 최대 55분간 관측을 수행한다.</p> <p dmcf-pid="x9dWhfOJnY" dmcf-ptype="general">CODEX의 관측자료는 NASA의 화이트 샌즈 지상국에서 수신하며 마샬 우주비행센터를 거쳐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와 천문연 우주환경감시실에 마련된 CODEX 데이터센터로 전송될 예정이다.</p> <p dmcf-pid="ygObUj3InW" dmcf-ptype="general">CODEX의 직접적인 운영과 관제는 NASA가 담당하며, 천문연은 원격으로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와 함께 관측 계획을 수립하고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한다.</p> <p dmcf-pid="Wnrz3g1mJy" dmcf-ptype="general">코로나그래프는 인공적으로 태양면을 가리고 코로나를 관측하는 장비다. 태양의 바깥층을 이루는 코로나의 온도는 과학계의 난제로 꼽힌다.</p> <p dmcf-pid="Yv3LRWQ0dT" dmcf-ptype="general">연구팀은 2025년 1월부터 본격적인 관측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태양풍의 가속 과정 및 코로나 가열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분석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美 빌보드 차트 입성 성공…커리어 하이 경신 중 11-13 다음 "선업튀 큰 화면으로"…티빙, 정주행 채널 스마트TV로 확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