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마니아? … 지창욱, 26만원어치 ○○○ 구매?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w82sbY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ZAgtnbK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창욱이 최근 '통 큰 소비'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지창욱.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week/20241113105904659lhii.jpg" data-org-width="680" dmcf-mid="GZVWS8Cn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week/20241113105904659lh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창욱이 최근 '통 큰 소비'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지창욱.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FozpNFObZ" dmcf-ptype="general"> 배우 지창욱이 중고거래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div> <p dmcf-pid="5UjKzkUlKX"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지창욱이 '중고 거래 마니아'라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중고 거래를 해봤냐'는 질문에 "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을 해봤다. 얼마 전에 동대문 밀리오레 앞에서 직거래를 했는데 내가 좀 깎아달라고 해서 26만원에 거래했다"고 답했다.</p> <p dmcf-pid="1BD49mBW9H"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스티커를 스티커로 써보고 싶어서 샀다. 사람들은 그걸 모으지 않냐. 그걸 내가 사서 막 붙여보고 싶었다. 텀블러에도 붙이고 집에도 붙였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그것도 꽤나 통 큰 소비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tZJptLZwBG"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스티커를 스티커로 소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항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며 "아직 (스티커가) 많이 남았다"고 조용히 고백했다.</p> <p dmcf-pid="FiXjo1iB9Y" dmcf-ptype="general">그는 게임 스킨 쿠폰을 중고거래로 구매한 일화도 전했다. 지창욱은 "제가 하는 휴대폰 게임이 있는데, 팝업스토어가 열렸다. 팝업스토어에서 주는 쿠폰이 있다. 게임 스킨을 (바꿀 수 있는 쿠폰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시간이 안 돼서 (팝업스토어에) 못 가서 그걸 (중고거래로) 12만원에 샀다. 그걸 직접 만나야 맛이 생기니까 (직거래했다). 이미 쓴 쿠폰일 수도 있고 확인을 해야하지 않나. 혹시나 사기 당할 수 있으니까. 논현동에서 만나서 거래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3I2yl4IiBW"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너인 걸 알더냐"고 묻자 지창욱은 "아무래도 그렇다"며 멋쩍어했다. 유재석이 "놀라시진 않으셨냐"라고 질문하자 지창욱은 "생각보다 (안 놀란다). 그런 거 물어본다. 이거 왜 사냐. 게임을 좋아한다고 답한다"고 대답했다.</p> <p dmcf-pid="0N3wcUNf9y"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1심 징역 2년 6개월 실형…"무책임·죄질 불량" [MD현장] 11-13 다음 김나정, 대사관 도움받아 입국···마약투약도 직접 알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