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들으면 무료"…스포티파이 공짜 소식에 10·20대 '우르르' 작성일 11-13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월 스포티파이 앱 MAU, 전달 대비 56%↑<br>신규 설치자 10명 중 7명은 10·20대<br>유튜브뮤직 등 외산앱 점유율 소폭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EGv6hL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wXyQSg2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스포티파이 앱 추정 MAU는 128만명이다. 전달(82만명) 대비 56% 늘었다. (사진=모바일인덱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10416608nrfc.jpg" data-org-width="720" dmcf-mid="WP2odGMU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10416608nr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스포티파이 앱 추정 MAU는 128만명이다. 전달(82만명) 대비 56% 늘었다. (사진=모바일인덱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aIFXdYcB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지난달 무료 멤버십을 출시한 결과 월 이용자 수(MAU)가 전달 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스포티파이 앱 신규 설치자 중 10·20대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5zQkaFLKVg" dmcf-ptype="general">1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스포티파이 앱 추정 MAU는 128만명이다. 전달(82만명) 대비 56% 늘었다.</p> <p dmcf-pid="1lt4KrqyVo" dmcf-ptype="general">이러한 증가에는 스포티파이가 지난달 10일 광고 기반 무료 음원 스트리밍 멤버십 '스포티파이 프리'를 출시한 영향으로 보인다.</p> <p dmcf-pid="t2JsE7A8bL" dmcf-ptype="general">이 멤버십은 요금 없이 음원을 들을 수 있으나 약 2~5건의 음원 사이에 약 30~90초의 광고가 재생된다. 해외 시장에서는 제공돼 왔으나 한국 시장에서는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도입됐다. </p> <p dmcf-pid="Fp4NnZdzVn" dmcf-ptype="general">한국 음원 플랫폼 시장에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가 나온 것도 약 8년 만이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p4NnZdz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10대 이용자의 스포티파이 앱 신규 설치 건수는 23만2953건으로 전체 중 50.6%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많았던 연령대는 20대로 23%였다. (사진=모바일인덱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10416742cyfb.jpg" data-org-width="720" dmcf-mid="YJbiMyP3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10416742cy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10대 이용자의 스포티파이 앱 신규 설치 건수는 23만2953건으로 전체 중 50.6%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많았던 연령대는 20대로 23%였다. (사진=모바일인덱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XqdQv8tfJ" dmcf-ptype="general"><br>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포티파이를 새로 설치한 이용자도 늘어난 경향을 보였다. 지난달 앱 신규 설치 건수는 총 49만8295건이다. 이 가운데 무료 멤버십 발표일이었던 지난달 10일 앱 설치 건수가 4만9816건으로 전일 대비 13배 많았다.</p> <p dmcf-pid="p9dmkuj4Kd" dmcf-ptype="general">연령별 신규 설치 사용자를 보면 10대에 집중된 게 눈길을 끈다. 10대 이용자의 스포티파이 앱 신규 설치 건수는 23만2953건으로 전체 중 50.6%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많았던 연령대는 20대로 23%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m5YMTN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외산 음원 앱 MAU 점유율은 42.3%로 전년 대비 5.5%포인트(p) 늘었다. (사진=모바일인덱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10416890kwuw.jpg" data-org-width="720" dmcf-mid="G5SUtLZw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10416890kw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외산 음원 앱 MAU 점유율은 42.3%로 전년 대비 5.5%포인트(p) 늘었다. (사진=모바일인덱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8ohmbDx9R" dmcf-ptype="general"><br> 한편 스포티파이 앱 이용자 증가로 멜론, 지니뮤직, 플로 등 토종 음원 플랫폼의 시장 점유율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외산 음원 앱 MAU 점유율은 42.3%로 전년 대비 5.5%포인트(p) 늘었다.</p> <p dmcf-pid="7xjTCVsdKM" dmcf-ptype="general">지난달 유튜브 뮤직과 스포티파이의 MAU가 전년 대비 각각 59만여명, 56만여명 증가한 가운데 멜론, 지니뮤직, 플로는 각각 47만여명, 42만여명, 16만여명 줄었다.</p> <p dmcf-pid="zNC3ZJGkb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클라우드 "MS 협력 통해 멀티클라우드 역량 갖출 것" 11-13 다음 [경정]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경정 17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