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클라우드 "MS 협력 통해 멀티클라우드 역량 갖출 것" 작성일 11-13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략적 데이터센터 공급확대…파트너사 협력 필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uWkuj4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lj6lf5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지웅 KT클라우드 대표는 이달 12일 서울 강남구서 열린 '2024 KT클라우드 파트너스 데이'에 참석했다.(KT클라우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10248031pyoo.jpg" data-org-width="1400" dmcf-mid="FYIgfI9H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10248031py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지웅 KT클라우드 대표는 이달 12일 서울 강남구서 열린 '2024 KT클라우드 파트너스 데이'에 참석했다.(KT클라우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qSAPS41U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KT클라우드가 자체 클라우드 경쟁력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협력을 통해 멀티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갖출 것이라 선언했다. 멀티 클라우드란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의 인프라·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해 정보기술(IT)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앱) 및 서비스를 구축·관리한다는 개념이다.</p> <p dmcf-pid="UBvcQv8t3C" dmcf-ptype="general">13일 KT클라우드에 따르면 최지웅 KT클라우드 대표는 이달 12일 서울 강남구서 열린 '2024 KT클라우드 파트너스 데이'에 참석 후 이를 강조했다.</p> <p dmcf-pid="u8ZOnZdz7I" dmcf-ptype="general">행사는 회사가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파트너사의 동반성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KT클라우드 주요 임원에 더해 메가존클라우드·콘텐츠브릿지·디딤365·진인프라 등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MSP) 사업자, 아리스타·퍼시픽자산운용·클루젠 등 데이터센터 분야 운용·설계사 등 약 60개 파트너사가 참석했다.</p> <p dmcf-pid="765IL5Jq0O" dmcf-ptype="general">또 최 대표는 전략적 데이터센터(DC) 공급 확대, DC 기술 차별화 계획 등을 소개했다. 이런 과업에는 파트너사 협력이 필요하다며 여기에 필요한 지원 방안도 제시했다.</p> <p dmcf-pid="zP1Co1iB0s" dmcf-ptype="general">이어 안재석 KT클라우드 기술본부장은 회사 본업인 CSP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 및 로드맵을 소개했다.</p> <p dmcf-pid="qR0vj0g2Fm"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회사는 지난 3년간 파트너사와 함께 많은 성장을 이뤘고 이제 기술 중심 회사로 변화하고자 두 번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epTApaV3r"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행성 뇌질환 극복” 한국뇌연구원, 영국·네덜란드와 R&D 확대 11-13 다음 "광고 들으면 무료"…스포티파이 공짜 소식에 10·20대 '우르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