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신위, 투자·감사 준칙 마련…"투자 리스크 관리 강화" 작성일 11-13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J4Fo5r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i83g1m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로고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사무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onhap/20241113110003749agxq.jpg" data-org-width="500" dmcf-mid="PADL2sbY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onhap/20241113110003749ag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로고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사무국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7Xhgtnb36"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카카오 계열사의 준법·윤리 경영을 지원하는 독립 기구인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는 '투자 및 감사 관련 준칙'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p> <p dmcf-pid="WzZlaFLKu8" dmcf-ptype="general">준신위에 따르면 카카오 그룹은 지난 11일 열린 준신위 정기 회의에서 투자 테이블 운영 준칙, 투자 자산 평가·모니터링 준칙, 그룹 감사 업무 운영 준칙을 발표했다.</p> <p dmcf-pid="YaxKXdYcF4" dmcf-ptype="general">이번 준칙은 준신위가 지난 2월 책임 경영, 윤리적 리더십, 사회적 신뢰 회복 등 세 가지 의제를 권고함에 따라, 카카오 그룹이 투자 절차 체계화 및 감사 조직 개편 방안을 발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p> <p dmcf-pid="GNM9ZJGkuf" dmcf-ptype="general">준칙에는 투자 논의 시 법무 조직 참여를 필수로 보장하고, 이해 상충 방지 원칙을 구체화해 투자 과정의 윤리성을 담보하는 내용이 포함됐다.</p> <p dmcf-pid="HjR25iHE3V" dmcf-ptype="general">특히 최소 3년간 투자 안건을 평가해 실적이 부진한 경우는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를 실행하기로 했다.</p> <p dmcf-pid="Xn8zWxvaz2" dmcf-ptype="general">감사 지원 업무는 CA협의체 책임경영위원회로 일원화하고, 협약 계열사의 감사 조직 독립성을 보장하는 내용도 담겼다.</p> <p dmcf-pid="ZL6qYMTNu9" dmcf-ptype="general">한편 이달 말 준신위와 카카오 협약 계열사 준법지원인이 함께 개최하는 워크숍에서는 준법 시스템 평가 기준에 대한 연구 용역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p> <p dmcf-pid="5gQbHeWAuK" dmcf-ptype="general">김소영 준신위 위원장은 "준법 시스템을 마련하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카카오가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카카오가 준법 경영을 통해 다시금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1axKXdYc7b" dmcf-ptype="general">hyunsu@yna.co.kr</p> <p dmcf-pid="FR90l4Iipq"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자는 '감시', 감사는 '독립'…카카오, 준법경영 사활 11-13 다음 “퇴행성 뇌질환 극복” 한국뇌연구원, 영국·네덜란드와 R&D 확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