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수혈한 백종원 “흑백요리사 시즌2 나간다… 상장에 도움” 작성일 11-13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b1O9rRzV"> <p dmcf-pid="Ha7HwqkPF2" dmcf-ptype="general">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도 출연한다. 백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는 흑백요리사 이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 공모자금 1000억원을 회사로 수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MbHeWA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기념식에서 상장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10152286lscm.jpg" data-org-width="3385" dmcf-mid="Yn3TApaV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10152286ls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기념식에서 상장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KtI2meFK"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지난 12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즌1 방영이 끝나고 회식했는데, 자연스럽게 (내가 출연)하는 것으로 얘기하더라”며 “아직 계약서는 안 썼다”고 말했다.</p> <p dmcf-pid="5WiftLZwpb"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에 안성재 셰프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백 대표는 프로그램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그는 “홍콩에서 투자자들을 상대로 기업설명회(IR) 활동을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보통은 (투자자들이) 약속도 안 잡아주고 문 앞에서 돌려보내곤 하는데, 한 번에 10명씩 만나 팬미팅 하듯이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1AB5sKwMpB"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 계기에 대해 “제작사가 (시즌1 출연을) 제의할 때 ‘우리도 (한국을) 싱가포르처럼 유명한 국가로 만들 수 있다’는 말에 가장 솔깃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tXgPpNFOu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K-콘텐트를 즐기려고 한국에 온 김에 K-푸드를 부가적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만약 (방송이) 전 세계로 송출됐는데 반응이 좋다면, K-푸드를 즐기러 와서 K-콘텐트를 즐긴다고 하면 엄청난 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dmcf-pid="FCQqYMTNUz"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이 정도로 우리 K-푸드가 성장한다면 관광객 유치에 엄청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이미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다. 외국인들이 흑백요리사에 나온 셰프의 식당을 예약하고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p> <p dmcf-pid="3ZaQUj3IU7" dmcf-ptype="general">한편 백 대표가 1994년 설립한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등 25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지난 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5000억원, 이날 오전 11시 기준 시가총액은 6900억원 수준이다.</p> <p dmcf-pid="05NxuA0CUu" dmcf-ptype="general">상장을 앞두고 백 대표의 발목을 잡았던 연돈볼카츠 가맹점주와의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더본코리아를 조사 중이다. 연돈볼카츠 일부 점주들은 더본코리아가 허위·과장된 정보로 가맹점을 모집했다며 지난 6월 가맹본부를 공정위에 신고했으나, 더본코리아 측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p> <p dmcf-pid="pGL83g1m7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중받지 못한 사랑이라면"…혜윤, 'Pivot'로 국내 팬들에 첫인사 11-13 다음 '유니버스 리그', 참가자 42인 무빙 프로필 공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