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4] 국내 최대 게임쇼 D-1...多장르 신작에 겜심 '두근' 작성일 11-13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75개사 참가 3359부스 '최대 규모'<br>넥슨 메인스폰서로 참가 신작 5종 공개<br>모바일·PC·콘솔 기반 최초 공개작 풍성<br>스팀과 인디쇼케이스…지콘 연사 화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aaI2me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KKeYxpB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지스타 2023'가 개최된 부산 벡스코 앞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데일리안 민단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ailian/20241113111248559fnkj.png" data-org-width="700" dmcf-mid="4OlltLZw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ailian/20241113111248559fnk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지스타 2023'가 개최된 부산 벡스코 앞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데일리안 민단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EIIZJGkbd" dmcf-ptype="general">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출품작과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예고되면서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QrlltLZwfe" dmcf-ptype="general">13일 한국게임산업협회에 따르면 지스타 2024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44개국에서 1375개사가 참가해 총 3359개 부스가 가동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만큼 그간의 행사 중 최대 규모다.</p> <p dmcf-pid="x1uu6lf59R"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사 중에는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넥슨을 비롯해 넷마블, 크래프톤, 웹젠, 펄어비스, 하이브IM, 그라비티 등이 부스를 내고 그간 준비해 온 신작을 공개한다.</p> <p dmcf-pid="yAmmGRyjfM" dmcf-ptype="general">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넥슨은 BTC(기업과 개인간 거래) 최대 규모인 300부스 크기의 전시관을 마련해 총 5종의 신작을 선보인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 '프로젝트 오버킬', '슈퍼바이브', '환세취호전 온라인'은 시연할 수 있도록 하고, '아크레이더스'는 영상으로 공개한다.</p> <p dmcf-pid="WPJJDzc6Bx" dmcf-ptype="general">8년 연속으로 지스타에 참가하는 크래프톤은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 오픈월드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 모바일', 5:5 슈팅게임 '프로젝트 아크'를 출품한다. 딩컴 모바일과 프로젝트 아크는 이번 지스타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 CRS 프로그램 '베터그라운드'를 통해 고등학생들이 개발한 게임도 시연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dmcf-pid="Yb88o1iBfQ"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100부스, 170개 시연대를 마련하고 오픈월드 RPG(역할수행게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서브컬처 액션 RPG '몬길: 스타다이브'의 시연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중앙 무대를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이용자 대회, 인플루언서 대전, 버튜버 시연 등 여러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dmcf-pid="GYtt9mBWVP"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 자회자이자 '오딘: 발할라 라이징' 개발사로 잘 알려진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도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지스타에 참가해 신작 4종을 공개한다. 부스에서는 ▲개발 프로젝트인 '발할라 서바이벌'을 비롯해 ▲서브컬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젝트C(가칭)'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프로젝트Q(가칭)' ▲루트슈터 '프로젝트S(가칭)' 등에 대한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dmcf-pid="XmSSFo5rb8"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의 후속작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 시연 버전을 최초 공개한다. 지스타 시연 버전은 신규 보스 '헥세 마리'를 포함한 총 4개 보스가 등장한다.</p> <p dmcf-pid="ZEEETPlof4" dmcf-ptype="general">하이브IM은 트리플A급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최초 공개한다. 웹젠은 액션 RPG '드래곤소드'와 서브컬처 수집형 RPG '테르비스'를, 그라비티는 MMORPG '라그나로크3'와 '프로젝트 어비스(가칭)'를 선보인다.</p> <p dmcf-pid="5AAAl4Ii9f" dmcf-ptype="general">올해는 특히 인디게임 전시 영역 확대 기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디 쇼케이스를 마련한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스팀과 함께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2.0: 갤럭시 Powered by Steam'을 개최하는데, 총 60개 개발사가 참가해 독창적인 인디 게임을 뽐낼 예정이다.</p> <p dmcf-pid="1TTT0atsKV" dmcf-ptype="general">지스타 단독 콘퍼런스로 진행되는 '지콘(G-CON) 2024' 연사 라인업도 화려하다. 키노트 세션으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시부사와 코우 ▲'파이널 판타지 VI', '파이널 판타지 VII'를 감독한 키타세 요시노리 ▲'파이널 판타지 VII Rebirth'의 전체 개발을 이끈 하마구치 나오키 ▲네오플 대표이자 넥슨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총괄 디렉터인 윤명진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요네야마 마이가 등이 연단에 오른다.</p> <p dmcf-pid="FHHHzkUlV9"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아스트로봇', '로블록스', '발더스 게이트3' 등 글로벌 유명 타이틀의 핵심 개발자가 연사로 참여해 풍성함을 더한다.</p> <p dmcf-pid="3EEETPloBK" dmcf-ptype="general">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지스타에 대한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조직위원회 역시 지스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를 구성해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원, ‘국가 디지털포렌식 워킹데이 2024’ 개최 11-13 다음 한미 공동개발 ‘태양 코로나그래프’ 우주정거장 설치 완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