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차세대 글로벌 기대주로 우뚝…빌보드 자체 최고 기록 작성일 11-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eXO9rR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dZI2me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1624280vwdy.gif" data-org-width="550" dmcf-mid="xui1hfOJ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1624280vwdy.gif" width="550"></p> </figure> <p dmcf-pid="Yvh6uA0CU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다시 한번 이름을 새기며 '괴물 신예'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dmcf-pid="GTlP7cph3I" dmcf-ptype="general">12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타이틀곡 'DRIP'은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과 빌보드 글로벌 200에 각각 16위, 30위로 첫 진입했다.</p> <p dmcf-pid="HwkqXdYcFO"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4월 발매한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SHEESH'의 진입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당시 각각 35위, 87위로 해당 차트에 첫 입성했던 베이비몬스터는 정규 1집 발매와 동시에 압도적 상승세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게 된 것. 여기에 더블 타이틀곡 'CLIK CLAK'은 빌보드 글로벌 135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p> <p dmcf-pid="XrEBZJGk0s" dmcf-ptype="general">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은 세계 200여 지역에서 수집된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량(다운로드)을 토대로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대중음악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 인기 지표 중 하나로 꼽히는 점을 떠올리면 이들의 글로벌 존재감이 보다 선명해졌음을 엿보게 한다.</p> <p dmcf-pid="ZmDb5iHE7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베이비몬스터는 정규 1집 [DRIP]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200에 149위로 진입한 데 이어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 63위로 입성한 바. 이들이 차세대 글로벌 주자로서 새롭게 쌓아 올릴 기록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dmcf-pid="5swK1nXD0r"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첫 정규 앨범 [DRIP]을 발매하고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서 14개 지역 1위를 석권했고, 일본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실시간 차트서도 정상을 꿰찼다.</p> <p dmcf-pid="1GyRbwzTUw"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DRIP'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9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며 자체 최고 순위(109위)까지 달성했다. 첫 음악방송 이후에는 멜론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차근차근 순위를 끌어올리며 예사롭지 않은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p> <p dmcf-pid="tHWeKrqypD" dmcf-ptype="general">사진 = YG엔터테인먼트 </p> <p dmcf-pid="FXYd9mBW7E"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능 D-1' 뉴진스가 응원합니다 "끝까지 잘 마무리 하시길" 11-13 다음 '수능 D-1' 뉴진스, 밝은 모습으로 응원 "잘 마무리하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