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전쟁' SK 3세 "예능 출연 가족에겐 비밀, 삼촌에게 혼날까 걱정" 작성일 11-13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dSKrqy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ktRWQ0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환 대표/사진=유플러스 모바일tv '금수저 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12008678woy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3iT2sbY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12008678wo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환 대표/사진=유플러스 모바일tv '금수저 전쟁' </figcaption> </figure> <p dmcf-pid="7aEFeYxpyq" dmcf-ptype="general">'금수저전쟁'에 출연한 SK그룹 창업주의 외손자인 이승환 돌고네이션 대표가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 후일담을 전했다. </p> <p dmcf-pid="zND3dGMUyz" dmcf-ptype="general">이승환 대표는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유플러스 모바일tv '제로베이스 게임-금수저 전쟁'(이하 '금수저 전쟁') 인터뷰에서 "프로그램 출연 전 집안에서 반대할 거 같아서 가족들에게 말 안했다"며 "혼날 거 같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qnjZQv8tl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이 공개된 후에도 가족들을 피하고 있다"며 "곧 가족모임인데, 가야하나 하지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 삼촌에게 얼마나 혼날까 싶어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BLA5xT6Fvu" dmcf-ptype="general">'금수저 전쟁'은 금수저로 태어난 출연자들이 자산 0에서 다시 시작해 자신만의 힘으로 돈을 불려나가며 최종 승자를 가리는 머니게임 서바이벌이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p> <p dmcf-pid="b4MCqEuSSU"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SK그룹 창업주 고(故) 최종건의 외손자이자 현 회장 최태원의 5촌 조카인 일명 재벌 3세다.</p> <p dmcf-pid="K8RhBD7vWp" dmcf-ptype="general">이 대표가 2021년 설립한 돌고도네이션은 IT 기반의 기부 플랫폼으로, 기부자는 1000원부터 카드로 편리하게 기부하고 기부금 사용 내력을 한 달 안에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돌고'는 기부금 전액이 수혜자에게 사용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p> <p dmcf-pid="96elbwzTl0"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보면서 저도 많은 생각을 한다"며 "더본 마케팅 예산은 적다. 대표님이 자기 시간 할애해서 회사를 위해, 외식 문화를 위해 하는 거다. 노출되면 평가받아야 하는데 그걸 무릅쓰고 하는 건 굉장한 도전과 기업가 정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프로그램 출연 이유도 기업 홍보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p> <p dmcf-pid="2xiT2sbYS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 서바이벌은 안하게겠지만, 계속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다. '느낌표' 이런 기부 프로그램, 예능이라면 언제든 제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사생활을 포기해서라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VMnyVOKGSF"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 게임' 제작사 대표, 흥행 후…"살림살이 나아져" [엑's 현장] 11-13 다음 이경진, 유방암 투병 당시 “38kg까지 빠져…팥죽만 먹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