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위협받아…마약 투약 자수" 김나정, 결국 경찰 고발됐다 [이슈&톡] 작성일 11-13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CktLZw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CktLZw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나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daily/20241113111925742ohrh.jpg" data-org-width="620" dmcf-mid="8Wr8rBEQ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daily/20241113111925742oh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나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hEFo5rh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김나정은 "마약 투약한 것을 자수한다"라는 글을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했던 바다.</p> <p dmcf-pid="yIz1MyP3le" dmcf-ptype="general">한 시민은 지난 12일 "김나정이 마약을 투약했다"라고 주장하며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김나정은 앞서 같은 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약 투약한 것을 자수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바로 삭제 처리한 바 있는데, 이를 본 시민이 김나정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것이다.</p> <p dmcf-pid="WCqtRWQ0y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고자는 "필리핀은 마약범죄의 경우 최대 무기징역으로 처벌할 정도로 엄히 다스리는 만큼, 김나정이 대사관을 통해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던 사정에 해당할 것으로 판단된다. 김나정의 마약류관리법에 따른 마약 투약 및 운반 혐의를 철저히 수사해 죄상을 철저히 규명하는 등 일벌백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BFeYxp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daily/20241113111927174aiwk.jpg" data-org-width="620" dmcf-mid="6VOQO9rR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daily/20241113111927174aiw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0J8rBEQCx" dmcf-ptype="general"><br>김나정은 해당 게시물을 올리기 전에도 여러 의문 가득한 게시물들을 연달아 올려 누리꾼들을 의아하게 한 바 있다. 그는 "마닐라 콘래드호텔이다.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 공항도 무서워서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있다. 대사관 전화 좀 부탁드린다. 한국 가고 싶다. 비행기 타면 죽을 것 같고 마닐라에서도 나가면 죽을 것 같다. 공항도 위험하다. 마닐라 공항인데 도와달라"라고 문자 메시지 캡처 사진을 공유하며 도움을 요청하는가 하면, "비행기 타면 죽을 것 같다. 마닐라 나가면 죽는다. 공항도 위험하다. 제발 도와달라"라고 하기도 했다. 다만 이유가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p> <p dmcf-pid="Hpi6mbDxTQ" dmcf-ptype="general">그러더니 김나정은 "어젯밤 마닐라 발 대한항공 인천행 11시 비행기가 12시 5분으로 늦춰지고 늦은 저녁 공항 직원, 승객, 이미그레이션 모두가 나를 촬영했다. '트루먼쇼'처럼 마약 운반 사태를 피하려고 내가 가진 캐리어와 백들을 모두 버리고 다시 나왔다. 나 비행기 타면 죽는다. 필리핀서 마약 투약한 걸 자수한다. 내 과대망상으로 어떤 식으로든 죽어서 갈 것 같아서 비행기를 못 타겠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dmcf-pid="XUnPsKwMyP" dmcf-ptype="general">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다 호소하다 돌연 비행기에 탑승하는가 하면, 정리되지 않은 횡설수설한 입장을 내놓는 그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은 김나정이 이미 약물을 투약한 뒤 환각 증상을 겪고 있는 게 아니냐 의심하기도 했다. </p> <p dmcf-pid="ZxIc1nXDC6" dmcf-ptype="general">한편 현재 김나정은 귀국 비행기에 오른 후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p> <p dmcf-pid="5MCktLZwl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나정 인스타그램]</p> <p dmcf-pid="1RhEFo5rW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나정</span> </p> <p dmcf-pid="tUnPsKwMT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밥상하면 나" 황정민, '한국인의 밥상'에 숟가락 얹었다…스페셜 내레이터 참여 11-13 다음 82메이저, 美 빌보드 차트 입성..‘중소돌의 기적’ 예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