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신위, 투자·감사 준칙 마련…“투자 리스크 관리 강화” 작성일 11-13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rBN3o9Wj"> <p dmcf-pid="HZrBN3o9hN" dmcf-ptype="general">카카오 계열사의 준법·윤리 경영을 지원하는 독립 기구인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는 ‘투자 및 감사 관련 준칙’을 마련했습니다. </p> <p dmcf-pid="X5mbj0g2ha" dmcf-ptype="general">준신위에 따르면 카카오 그룹은 지난 11일 열린 준신위 정기 회의에서 투자 테이블 운영 준칙, 투자 자산 평가·모니터링 준칙, 그룹 감사 업무 운영 준칙을 발표했습니다. </p> <p dmcf-pid="ZTj0JHRuSg" dmcf-ptype="general">이번 준칙은 준신위가 지난 2월 책임 경영, 윤리적 리더십, 사회적 신뢰 회복 등 세 가지 의제를 권고함에 따라, 카카오 그룹이 투자 절차 체계화 및 감사 조직 개편 방안을 발표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p> <p dmcf-pid="5yApiXe7lo" dmcf-ptype="general">준칙에는 투자 논의 시 법무 조직 참여를 필수로 보장하고, 이해 상충 방지 원칙을 구체화해 투자 과정의 윤리성을 담보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p> <p dmcf-pid="1WcUnZdzCL" dmcf-ptype="general">특히 최소 3년간 투자 안건을 평가해 실적이 부진한 경우는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를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p> <p dmcf-pid="tqWxI2mehn" dmcf-ptype="general">감사 지원 업무는 CA협의체 책임경영위원회로 일원화하고, 협약 계열사의 감사 조직 독립성을 보장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p> <div dmcf-pid="FBYMCVsdhi" dmcf-ptype="general"> 이달 말 준신위와 카카오 협약 계열사 준법지원인이 함께 개최하는 워크숍에서는 준법 시스템 평가 기준에 대한 연구 용역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3bGRhfOJTJ" dmcf-ptype="general">황정호 기자 (yellowcard@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규철 SW정책국장 "상용SW, 공공서 더 적극 사용하게 할 것" 11-13 다음 “비싼 니켈·코발트 빼고” 포스텍, ‘슈퍼합금’ 설계방법 찾았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