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민혁,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통산 최다 5번째 수상 작성일 11-13 1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3/0001205847_002_20241113112619107.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0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강원 양민혁</strong></span></div> <br> 강원FC 공격수 양민혁(18)이 통산 다섯 번째로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에 선정됐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13일) "양민혁이 10월 K리그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K리그 공식 경기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2시즌 이후 데뷔)인 만 23세 이하(2001년 이후 출생) 한국 국적의 K리그1 선수를 대상으로 줍니다.<br> <br> 이 중 해당 월의 소속팀 총 경기 시간 중 절반 이상 출전해야 후보가 됩니다.<br> <br> 후보 중 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의 논의와 투표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됩니다.<br> <br> 10월 영플레이어 상은 지난달 열린 K리그1 33∼35라운드 3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습니다.<br> <br> 양민혁을 포함해 윤도영(대전), 이규백(포항), 황재원(대구) 등 총 13명이 후보에 올랐습니다.<br> <br> 양민혁은 K리그1 3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고, 35라운드 김천상무전에서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강원의 1대 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br> <br> 양민혁은 두 라운드 모두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양민혁은 10월 한 달 전 경기 전 시간 출장했고, 해당 기간 강원은 3연승을 거뒀습니다.<br> <br> 2006년생 양민혁은 올 시즌 준프로계약 선수로 K리그에 데뷔해 지난 6월 정식 프로 선수로 계약을 전환했습니다.<br> <br> 올 시즌 양민혁은 출전, 득점, 공격포인트 등 구단 최연소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고, 현재 팀 내 공격포인트 2위(11골 6도움)에 올라 있습니다.<br> <br> 양민혁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넉 달 연속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개인 통산 다섯 번째로 수상하게 됐습니다.<br> <br> 이는 영플레이어상 신설 이후 최다 수상 기록입니다.<br> <br> 양민혁에게는 2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강원-포항 스틸러스 경기에 앞서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오타니, 연말 트로피 수집 시동…MLB 실버슬러거 수상 11-13 다음 최지혜, 3번 결혼 실패→4번째 남친과 동거 “11살 딸에 육아 전가”(고딩엄빠5)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