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누나들이 만든 '미담제조기'…"용돈 모아 적선, 창피했었지만" [엑's 인터뷰] 작성일 11-13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orXdYc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wS1VOKG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2845515cftj.jpg" data-org-width="3443" dmcf-mid="1iu4aFLK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2845515cft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rvtfI9Hz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오정세가 어린 시절 미담을 전했다. </p> <p dmcf-pid="pmTF4C2XF2"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의 배우 오정세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dmcf-pid="USZzRWQ079" dmcf-ptype="general">'Mr.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 분)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p> <p dmcf-pid="uv5qeYxpzK" dmcf-ptype="general">극중 종갓집의 5대 독자로 어머니 범호자(김해숙)의 과잉 보호를 받아 어떻게 보면 '마마보이'로 보일 수 있는 어흥을 연기한 오정세는 실제도로 두 명의 누나가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T1BdGMU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2847190ylka.jpg" data-org-width="1650" dmcf-mid="tzFKiXe7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2847190ylk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AOGBD7vpB" dmcf-ptype="general">막내로서 집안에서 비슷한 사랑을 받았는지 질문하자 오정세는 "어흥은 집안의 울타리도 있었고, 어떻게 보면 과잉 사랑이다. 저는 적당한 사랑을 잘 받으면서 산 것 같다"고 대답하더니 누나들과의 나이 차이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p> <p dmcf-pid="qcIHbwzTUq" dmcf-ptype="general">이어 오정세는 초등학생 시절 누나들과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미담제조기'의 정서가 누나들로부터 왔음을 밝혔다. 당시 크리스마스 날 길거리에서 모금하시는 분들에게 누나들과 용돈을 모아 양말, 따뜻한 보리차 드렸던 기억이 있다고.</p> <p dmcf-pid="BkCXKrqyFz" dmcf-ptype="general">초등학생이었던 오정세는 "저는 어린 나이에 약간 불편하고 창피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때 기억과 그런 정서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누나들도 그런 정서였어서 사랑을 많이 받지 않았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bnkl0ats07" dmcf-ptype="general">한편, 'Mr.플랑크톤'은 지난 8일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p> <p dmcf-pid="KLESpNFOFu"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p dmcf-pid="9oDvUj3IpU"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1심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 11-13 다음 배수빈, ‘수상한 본부장’ 됐다..“니가 비즈니스를 알어?” 파격 변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