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를 일상처럼 살아온 소년…조병규 'Boy' 크랭크업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춘 범죄 로맨스 장르…서인국·유인수·지니 등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MvUj3I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jF4C2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13053498lzbr.jpg" data-org-width="560" dmcf-mid="6RYkWxva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13053498lzb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SHME7A8ry" dmcf-ptype="general"> <br>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춘 범죄 로맨스' 영화가 온다. <br> <br> 영화 'Boy(이상덕 감독)'가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주연 배우 조병규 서인국 유인수 지니의 소감을 전했다. <br> <br> 'Boy'는 가상의 도시인 포구시에서 살고 있는 로한과 그의 형인 교한, 동네 우두머리인 모자장수가 운영하는 텍사스 온천에 제인이 새로 입주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범죄 영화다. <br> <br> 극 중 범죄가 일상인 것처럼 살아온 소년 로한 역의 조병규는 "청춘의 열기를 촬영 내내 느낄 수 있었고, 뜨거운 현장만큼 좋은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br> <br> 도시 어둠의 대장 모자장수 역의 서인국은 "청춘의 열정과 어두움이 공존하는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 모든 배우들과 즐겁고 진지하게 연기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다. 모두에게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XRDzc6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13055027drxs.jpg" data-org-width="560" dmcf-mid="PxUSpNFO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13055027drx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DC9nZdz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13056620wudc.jpg" data-org-width="560" dmcf-mid="QEmqeYxp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13056620wud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Hwh2L5JqrS" dmcf-ptype="general"> <br> '환혼' '지금 학교 우리는' 등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유인수는 "시나리오에서 느껴지는 새로움을 보고 꼭 교한 역을 맡고 싶었는데 참여하게 돼 신나게 촬영했다"며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감독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마음을 표했다. <br> <br>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솔로 아티스트 지니(JINI)는 " 제인을 연기하면서 참 행복했다. 생소한 영화 현장이었지만 수 개월 간 땀 흘리며 함께 한 선배 동료 배우들, 그리고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멋진 스태프들과 감독님에게 너무 감사하다. 'Boy'와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다"며 뿌듯해 했다. <br> <br> 'Boy'는 '여자들'(2017)로 데뷔 후 두 번째 작품 '영화로운 나날'로 부천판타스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한 이상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상덕 감독은 "청춘의 열기와 어두움이 있는 유니크한 영화가 될 수 있도록 후반 작업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br> <br> 'Boy'는 2025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돌입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최지혜, 네 번째 남자친구와 동거 11-13 다음 ‘골때녀’ 박지혜 아나운서, 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