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사별 후 동정 시선, 더 힘들어…남편 일하던 회사 취직" (솔로라서)[종합]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QdrBEQ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5akWxva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3004034jytq.jpg" data-org-width="550" dmcf-mid="y46s5iHE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3004034jyt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GnNS8Cnz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사강이 남편과 사별 후 남편이 일하던 회사에 취직해 삶을 꾸려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UHLjv6hL30"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사강이 남편과 사별한 후 두 딸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uXoATPloF3" dmcf-ptype="general">이날 사강은 "1996년에 데뷔해서 벌써 28년 차가 됐다"며 '솔로라서'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벌써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 10개월, 거의 1년이 돼가고 있다"며 남편을 떠나보낸 후의 시간을 돌아봤다.</p> <p dmcf-pid="7PY52sbYpF" dmcf-ptype="general">2007년 3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둔 사강은 지난 1월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야 했다.</p> <p dmcf-pid="zQG1VOKG7t" dmcf-ptype="general">남편과는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1년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했을 당시 남편이 god, 박진영 등의 댄서 출신이라고 밝히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oATPlo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3005511sryp.jpg" data-org-width="550" dmcf-mid="WipqeYxp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3005511sry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ZgcyQSg75" dmcf-ptype="general">사강은 "다행히 너무 많은 분들이 응원도 해주시고 해서 씩씩하게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b5akWxvapZ" dmcf-ptype="general">이어 영상으로 다정했던 아빠이자 친구 같은 남편의 모습이 전해졌고, 울컥한 사강은 눈물을 흘리며 "마냥 슬퍼하고만 있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다. 아이들을 위해서 10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왔다"고 얘기했다.</p> <p dmcf-pid="KAq2L5JqFX" dmcf-ptype="general">또 "일련의 상황이 힘들기보다는, 사람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 느낌이 힘들다"고 솔직히 말했다.</p> <p dmcf-pid="9cBVo1iB3H" dmcf-ptype="general">사강은 "제가 먼저 '저 괜찮아요. 열심히 잘 살고 있어요'라는 걸 보여줘야 주변분들과 저를 바라봐주시는 다른 분들이 괜찮아질 것 같은 느낌이더라"고 담담히 얘기했고, 안타까운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출연진에게 "이런 눈빛이 그렇다. 이게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2kbfgtnbuG" dmcf-ptype="general">아이들의 등교를 도우며 바쁘게 하루를 보내던 사강은 친구를 만난 자리에서 은 '애들은 괜찮냐?'라는 물음에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는데, 남편이 여전히 출장 가있는 것 같다. 현실 감각이 없다"고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UBdGMU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3007350rvaq.jpg" data-org-width="550" dmcf-mid="Ffz9nZdz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3007350rv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aubJHRupW" dmcf-ptype="general">이어 "길을 걷다가 '아빠' 소리가 들리면 멈칫하게 되더라. 애들 눈치를 보게 된다. 올해 초에 남편이 떠나고, 첫째가 6학년이었는데 하필 졸업식과 입학식이 다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4N7KiXe7Fy" dmcf-ptype="general">현재 연기 활동과 함께 남편이 일하던 직장에서 일하게 됐다고 전한 사강은 "남편과 함께 일했었던 지인이자 골프용품 회사 대표님이 같이 일해보자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다. 정말 정신이 없고 막막할 때였는데, 한 줄기 빛처럼 다가왔다"며 일에 열중하는 모습을 전했다.</p> <p dmcf-pid="8N7KiXe70T" dmcf-ptype="general">'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p> <p dmcf-pid="6jz9nZdzzv" dmcf-ptype="general">사진 = SBS Plus 방송화면</p> <p dmcf-pid="PAq2L5Jq0S"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도 막걸리 개발…'시골마을 이장우' 지역재생 프로젝트 11-13 다음 ‘고딩엄빠5’ 최지혜, 네 번째 남자친구와 동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