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미래 첨단 모빌리티 연구 거점, 내포 혁신도시 'KAIST 모빌리티연구소' 개소 작성일 11-13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kpkuj48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uNuA0C4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남 내포신도시가 대한민국 미래 첨단 모빌리티 연구 거점으로 비상한다(사진 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14252483useu.jpg" data-org-width="700" dmcf-mid="0E9w9mBWQ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14252483us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남 내포신도시가 대한민국 미래 첨단 모빌리티 연구 거점으로 비상한다(사진 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YmqmbDx4u"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내포 신도시에 모빌리티연구소 문을 열고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충남도와 KAIST가 '모빌리티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수준 전문인력 양성과 선도 기술 산출의 요람을 목표로 지난 4월 협약을 체결한 지 6개여만이다.</p> <p dmcf-pid="7RKDKrqy8U" dmcf-ptype="general">도에 따르면 KAIST는 13일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모빌리티연구소 개소식을 열었다.</p> <p dmcf-pid="zRKDKrqy4p" dmcf-ptype="general">KAIST 모빌리티연구소 내에는 실험 공간, 미래 유니콘 기업·투자운용사 사무 공간, 기업 입주 공간 등을 설치했다. 연내 연구소 2~5층 리모델링을 마치고 내년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전기차 제조, 자율주행 통신 네트워크 등 미래 유니콘과 기술창업 기업 11개사가 연말까지 입주 예정이다.</p> <p dmcf-pid="qrLXL5Jq40" dmcf-ptype="general">연구소 초기 운영 인력은 연구교수 등 7명이 상주하며 내년부터 11명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p> <p dmcf-pid="Bsg5gtnb83" dmcf-ptype="general">더불어 KAIST 모빌리티, 기계공학, 전자공학, 환경공학, 신소재공학 분야 24명이 협업 교수진으로 참여한다.</p> <p dmcf-pid="bV0o0atsQF" dmcf-ptype="general">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첨단 모빌리티 선도 기술 연구, 기술 창업·벤처기업 지원, 투자운영사·협력 기관 유치, 산학연 연계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한다.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티인베스트먼트 등이 협력한다.</p> <p dmcf-pid="KFv4v6hL6t" dmcf-ptype="general">연구소는 설립 목표를 △융합 교과 과정을 통한 시스템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창업과 초기 기업 유치·육성을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 △산학 협력 프로젝트형 교육·연구 기술 사업화 연동 체계 구축으로 잡았다.</p> <p dmcf-pid="99FnFo5rP1" dmcf-ptype="general">연구소는 KAIST의 모빌리티 관련 핵심 선도 기술을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도내 산업계에 이식, 신기술 유입→창업→기술 개발→투자 유치 등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을 수행한다는 구상이다.</p> <p dmcf-pid="2e9w9mBWx5" dmcf-ptype="general">김태흠 지사는 “세계 최고 대학 KAIST가 충남 내포에 모빌리티연구소를 개소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KAIST 모빌리티연구소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를 기술 연구와 혁신 창업의 산실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VKtitLZw6Z" dmcf-ptype="general">김 지사는 또 “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2028년 개교하는 과학영재고와 함께, 교육·연구·사업화로 이어지는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의 핵심이자, 최고 연구진과 창업·벤처기업, 투자사가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최고의 혁신성장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f23L3g1m4X" dmcf-ptype="general">이어 “천안·아산에는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전초기지'를, 서산·태안에는 도심항공교통(UAM)·무인기를 다룰 '첨단항공 클러스터'를, 보령 등 서해안에는 '친환경 선박 전환 기반'을 각각 조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4sg5gtnbPH" dmcf-ptype="general">한편 도는 지난 4월 모빌리티연구소와 함께 한국과학영재학교 내포캠퍼스 2028년 설립을 약속하며, KAIST·홍성군과 협약을 맺었다.</p> <p dmcf-pid="8tSfS8Cn8G"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제우주정거장서 태양 관측 '다음 달' 시작 11-13 다음 "韓 제조업 AI 도입 비율, 글로벌 평균 이하"…이유는?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