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5년만 '킬링 벌스' 재출연…완벽한 라이브 작성일 11-13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QmCVsd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xshfOJ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4841479hueu.jpg" data-org-width="550" dmcf-mid="7B1QeYxp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4841479hue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8eCv6hL0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5년 만에 '킬링 벌스'를 다시 찾았다.</p> <p dmcf-pid="b6dhTPlozO" dmcf-ptype="general">딩고 뮤직은 지난 12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코의 '킬링 벌스'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KYtxdGMUUs" dmcf-ptype="general">지코는 지난 2019년 '킬링 벌스'에 출연해 매력 만점 보이스와 특유의 파워풀한 래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킬링 벌스'에 재출연한 지코는 "5년 만에 돌아왔다. 재밌게 랩하고 가겠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9GFMJHRu7m" dmcf-ptype="general">2022년 발매한 'OMZ 프리스타일(OMZ freestyle)'로 '킬링 벌스'의 화려한 포문을 연 지코는 고막을 사로잡는 쫀득한 래핑과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를 아낌없이 선보이며 대한민국 힙합신을 대표하는 '톱 클래스'의 위엄을 재차 증명했다.</p> <p dmcf-pid="2H3RiXe77r" dmcf-ptype="general">이어 '노 유 캔트(No you can't)', '스팟!(SPOT!)'을 비롯해 자신이 피처링한 식케이의 '두 메인 2020(DO MAIN 2020)', 페노메코의 '피융!(PEW!)', '린다만(RINDAMAN)', 에픽하이의 '로사리오(Rosario)', 큐엠의 '입에총' 등 글로벌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은 다양한 명곡들을 열창해 보는 이들을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p> <p dmcf-pid="VFzLN3o9pw" dmcf-ptype="general">올해로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지코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지코 라이브 : 조인 더 퍼레이드(ZICO LIVE : JOIN THE PARAD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dmcf-pid="f3qoj0g2UD" dmcf-ptype="general">노래 중간 "재밌는 공지를 하나 해드릴까 한다"라고 운을 뗀 지코는 "제가 6년 만에 콘서트를 하게 됐다. 11월 23일과 24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만나 뵐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다가오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까지 끌어올렸다.</p> <p dmcf-pid="40BgApaVpE" dmcf-ptype="general">'킬링 벌스'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자신의 히트곡 킬링 파트 메들리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콘텐츠로, 앞서 다이나믹 듀오, 헤이즈, 박재범, 송민호, 아이콘, 싸이, 범키, 핑크 스웨츠 등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p> <p dmcf-pid="8cspzkUl7k" dmcf-ptype="general">사진 = 딩고</p> <p dmcf-pid="6kOUqEuSzc"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X유병재X설민석 '선을 넘는 클래스', 12월 3일 첫방 확정 [공식] 11-13 다음 세븐 "김종민, 연예계에서 인성으로 1등" 극찬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