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바리바리바리스타 밈? 실제 내 모습 중 일부분" 작성일 11-13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zQBD7v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9zQBD7v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정세.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15145056clwd.jpg" data-org-width="560" dmcf-mid="HNLmgtnb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15145056cl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정세.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2qxbwzTwY" dmcf-ptype="general"> 배우 오정세가 '바리바리바리스타 밈'에 관해 이야기했다. <br> <br> 오정세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좋은 거다. (그 밈 속 모습처럼) 실없는 개그도 하고 그런다"며 웃었다. <br> <br> 온라인 상에는 유머러스하고 능청스러운 모습의 오정세가 현실에 있을 것 같지만 존재하지 않는 호감형 남성상으로 '밈'이 됐다. '바리바리바리스타'라며 실없는 개그를 하면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유형의 남성의 대명사가 됐다. <br> <br> 이에 대해 오정세는 "저도 실없는 개그도 하고, 아직까지 장난기가 많은 어린아이 같은 면도 저에게 있다. 어떨 때는 '악귀'의 캐릭터처럼 말이 없고 정서적인 친구도 저에게 있다. 복합적이다"라고 전했다. <br> <br> '알고 보면 주변 여성들이 다 자신을 좋아하는 실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는 "조사를 아직 해보지 못했다"며 웃어 보였다. <br> <br> 지난 8일 공개된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우도환(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이유미(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br> <br>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과 '디어 마이 프렌즈', '명불허전', '라이프'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사랑을 받아온 홍종찬 감독과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호평받은 조용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br> <br> 극 중 오정세는 이유미(재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두렵지 않은 순정파 어흥 역을 맡았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음주 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선고 "일말의 죄책감無" 11-13 다음 '장군의 아들' 박상민, 세 번째 음주운전 '집행유예' [MD이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