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17개월 딸 인서, 엄마 스윙 그대로…남다른 퍼팅 '깜짝' 작성일 11-13 1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1/13/0005113764_001_20241113115715758.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 골퍼 박인비와 그의 딸 인서.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em></span>프로 골퍼 박인비의 17개월 딸 인서가 엄마를 똑 닮은 남다른 골프 실력을 선보인다. <br><br>1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세계 남녀 골프 역대 최초로 4대 메이저 대회와 올림픽 금메달을 수상을 의미하는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가 17개월 딸 인서와 등장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1/13/0005113764_002_20241113115715803.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 골퍼 박인비의 딸 인서.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em></span><br>이날 방송에서 박인비 딸 인서는 프로골퍼인 엄마·아빠를 닮은 듯 타고난 골프 실력을 공개한다.<br><br>인서의 장난감 사이에서는 골프용품들이 자리해 눈길을 끈다. 인서 키에 맞춰 제작된 아이언, 드라이버 등 골프 장비들이 즐비한 것. <br><br>인서는 엄마 박인비처럼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골프 룩을 맞춰 입고 키즈 카페에 가듯 실내 스크린 골프장으로 향한다. 인서는 골프 시범을 보이는 아빠 남기협을 매의 눈으로 살피며 골프에 관심을 갖는다.<br><br>이어 박인비가 실력을 보여주자 인서는 엄마를 따라 골프채를 잡고 필드 위로 당당하게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1/13/0005113764_003_20241113115715839.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 골퍼 박인비의 딸 인서.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em></span><br>또한 인서는 자연스럽게 박인비의 스윙 자세를 그대로 따라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인서는 퍼팅을 성공한 뒤 촬영 중인 제작진을 갤러리라고 생각한 듯 세리머니를 하고, 이후 박수까지 유도하는 세련된 경기 매너를 보인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br><br>또한 이날 방송에서 박인비는 지난달 10월에 출산한 둘째 딸 '앙앙이'(태명)을 최초 공개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br><br>박인비는 2014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남기협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첫째 딸 인서를, 지난달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내년 스마트홈 시장 진출… AI 벽면 태블릿 내년 3월 공개" 11-13 다음 “세상에 완벽한 당구 큐는 없지만 우리 큐는 99%” 당구 큐 ‘띠오리’(theory)의 자신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