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친구 추가 없이 대화방 만든다…‘주변 친구 초대’ 기능 추가 작성일 11-13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FdVOKG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CB1nXD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톡.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oongang/20241113115353842dwez.jpg" data-org-width="560" dmcf-mid="0SkFTPlo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oongang/20241113115353842dw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톡.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RkFTPlolv" dmcf-ptype="general"> 카카오톡에 ‘친구 추가’를 하지 않고 코드만으로 채팅방에 초대해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 </p> <p dmcf-pid="7eE3yQSghS" dmcf-ptype="general">13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전날 업데이트를 통해 내 주변에 있는 카톡 이용자들과 바로 채팅방을 만들어 대화할 수 있는 ‘주변 친구 초대’ 기능을 선보였다. </p> <p dmcf-pid="zdD0WxvaCl" dmcf-ptype="general">해당 기능은 ‘팀 채팅’을 통해 제공된다. 이용자가 기능을 활성화할 경우 채팅방 입장 코드가 생성된다. </p> <p dmcf-pid="qzxCApaVyh" dmcf-ptype="general">방장으로부터 코드를 전달받은 이용자가 이를 입력하면 곧바로 초대자의 팀 채팅방에 참여할 수 있다. </p> <p dmcf-pid="BqMhcUNfvC" dmcf-ptype="general">이미 개설된 팀 채팅도 최신 버전의 카카오톡을 사용하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채팅 탭에서 팀 채팅 개설과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어 빠른 채팅 생성과 참여가 편리한 점이 특징이다. </p> <p dmcf-pid="bBRlkuj4TI"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로 ‘안드로이드 오토’에서도 카카오톡을 정식 사용할 수 있게 됐다. </p> <p dmcf-pid="KrG6zkUlSO" dmcf-ptype="general">카카오톡 메시지를 음성으로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는 기능, ‘즐겨찾기’ 채팅방에 신규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이 탑재됐다. </p> <p dmcf-pid="9mHPqEuSls" dmcf-ptype="general">안드로이드 오토는 메시지·즐겨찾기 등 2개의 탭으로 구성된다. </p> <p dmcf-pid="2sXQBD7vym" dmcf-ptype="general">즐겨찾기 탭은 안드로이드 오토 연결 당시 즐겨찾기로 등록된 친구·채팅방 중 상위 10개가 노출되며, 나와의 채팅방, 1:1 채팅방, 그룹 채팅방 기능이 지원된다. </p> <p dmcf-pid="Vt2EiXe7vr" dmcf-ptype="general">또 애플 ‘비전 프로’ 출시와 함께 카카오톡을 ‘비전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앱스토어를 통해 아이패드 버전의 카카오톡과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p> <p dmcf-pid="fFVDnZdzhw" dmcf-ptype="general">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동창업자 브록먼 전격 복귀,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곧 끝나나 11-13 다음 "애플, 내년 스마트홈 시장 진출… AI 벽면 태블릿 내년 3월 공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