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사기꾼 같은 女 많이 만나...첫 만남 함부로 믿으면 안돼" ('컬투쇼')[종합] 작성일 11-1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3asKwM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ZiE7A8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20505100twhv.jpg" data-org-width="650" dmcf-mid="unO2eYxp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20505100twh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J5nDzc6E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코요태 빽가가 "사기꾼 같은 여자 많이 만나봤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bi1LwqkPOt"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Ki1LwqkPs1"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이는 '첫 만남은 어렵지 않아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남편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p> <p dmcf-pid="9ntorBEQr5"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첫 만남에 잘생겨서 눈이 가긴 했는데 결혼할 거라는 생각은 안 했다. 결혼감은 아니었다. 날라리 같이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만나볼수록 반전이 있었다"며 "남편은 저 처음 만난 날 이 여자랑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며 웃었다. 이현이는 "결혼할 때 저희 소개해 준, 4대 4 미팅 주선해 준한테 양복 해줬다"고 했다. </p> <p dmcf-pid="2WeGUj3IEZ" dmcf-ptype="general">그러자 빽가는 "저는 첫 만남에 그런 건 못 믿겠다. 하도 사기꾼이 많으니 함부로 믿을 수 없다. 사기꾼에 남녀노소가 어디 있냐"며 "사기꾼 같은 여자 많이 만나봤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VYdHuA0CEX" dmcf-ptype="general">또한 빽가는 첫 사랑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중학교 때 나만 여자친구가 없었다. 친구가 졸업 앨범을 보여주길래 한 친구를 지목했다. 그때 졸업 앨범 뒤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했다"며 "'나랑 사귀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라"며 일화를 떠올렸다. </p> <p dmcf-pid="fGJX7cphmH" dmcf-ptype="general">빽가는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그 친구는 내가 누군 지 모르지 않나. 나만 맨날 숨어서 지켜보고 '학교에서 너 봤다'고 했다"며 "혹시 못 생겨서 싫어할까봐 나를 보여주는 게 싫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한 달 후 용기를 내서 고백을 했더니 '내 남자친구냐'고 하더라"며 "그 친구랑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만났다. 6년 동안 만났다. 대학 공부 때문에 헤어졌다. 첫 사랑이었다. 헤어질 때 엄청 울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4SQTFo5rwG"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5세' 임혁, 팔굽혀펴기 550개·스쿼트 100개 '강철체력' 과시(퍼펙트 라이프) 11-13 다음 [SC이슈] "일말의 죄책감 가졌나 의문"…'징역 2년 6개월 선고' 김호중, 재판부도 분노한 '죄질 불량'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